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통신 설비 현장 점검… “안전사고 0건이 목표” 작성일 03-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j1iUx2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25e7d442e4cd041f41fd4f0c85a637c979b5473e5389eb029cef6fb69e0f2" dmcf-pid="2dAtnuMV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통신 설비 점검 현장에서 버킷 차량에 탑승,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biz/20260315100702730pgch.jpg" data-org-width="860" dmcf-mid="K3KkUs1y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chosunbiz/20260315100702730pg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통신 설비 점검 현장에서 버킷 차량에 탑승,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고 있다./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06031567810adeafba2c0f5721c69f6cefcecbefd051118e41dadc79b07106" dmcf-pid="VJcFL7RfgL"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통신 설비 작업 현장을 찾아 고소 작업 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사장은 안전 관련 투자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0건’을 목표로 관리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p contents-hash="867e0012302ec326d270edfb77f85f0423c98a489cf350484cf58ffb6c4bc726" dmcf-pid="fik3oze4gn" dmcf-ptype="general">1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홍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통신 설비 점검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들의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구성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그는 전봇대와 건물 외벽 등 고소 작업에 사용되는 버킷 차량에 직접 탑승해 약5m 높이에 설치된 광접속함체를 점검하며 실제 작업 환경을 체험했다.</p> <p contents-hash="38eae3eb3ca2c5e13ac2703adbcecb84cc116854b73075a2e2d93e3a4c6a3c63" dmcf-pid="4nE0gqd8oi"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숫자로 생각하는 5m와 실제 차량에 올라 체감하는 높이는 큰 차이가 있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의 작업 환경이 쉽지 않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노력 덕분에 최근 안전사고가 크게 줄었지만 궁극적으로는 사고를 0건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26343d0bffb05d17a9d8b913e6d305584c6bfe2b542f577ac09ca275c5ddff" dmcf-pid="8LDpaBJ6cJ"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 작업 절차에 따라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네트워크 점검 과정을 확인한 뒤 현장에서 느낀 개선 의견도 공유했다. 홍 사장은 “고소 작업에서는 체공시간, 즉 위험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업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이고 좁은 공간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c4e964480352f5736602d12389d0b07eedc013b57aef19feaa105899b1a1f3" dmcf-pid="6owUNbiPod" dmcf-ptype="general">현장 점검 이후에는 수도권 인프라 담당 직원들과 만나 네트워크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안전 관련 비용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며 “기업 이익과 별개로 안전을 위한 투자는 반드시 필요하고 관련 투자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044ec72293c84b35fc0b1a0de70708e475a56360d24bb834c15f8aa0ab8db5" dmcf-pid="PgrujKnQo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홍 사장이 취임 이후 통신 사업의 기본 경쟁력으로 품질과 보안, 안전을 지속 강조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첫 현장 경영 일정으로 대전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해 네트워크 품질을 점검했으며,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에서도 AI 인프라와 함께 보안·품질·안전 등 기본기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b898a35b43864e0240eb2c428a48f262f252fe47c0a0767b2a6714195551932" dmcf-pid="Qam7A9LxjR" dmcf-ptype="general">또 정보보안 분야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매년 정보보안 투자를 30% 이상 늘리고 향후 5년간 약7000억원을 투입해 보안 감지와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61e5dea706d1d8918007fb3afe676821702fdaa0a8579d9535b961467f09803" dmcf-pid="xcCbD4NdcM"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홍 사장이 네트워크 현장과 고객센터 등 다양한 사업 현장을 찾아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통신 서비스의 품질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yufrqh0Hk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작소]'중증외상센터' 그린 의사작가, 이번엔 내과서 'AI 닥터' 03-15 다음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대회 동반 '역전 금메달'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