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콜롬비아에 대승…월드컵 본선행 '성큼' 작성일 03-15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5/0001340394_001_202603151006143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점 던지는 강이슬</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농구가 콜롬비아를 격파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에 82대 52로 크게 이겼습니다.<br> <br> 세계 15위인 우리나라는 독일과 첫 경기에서 완패했으나 2차전에서 세계랭킹 8위의 강호 나이지리아에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꿨고 세계 19위인 콜롬비아도 잡아내며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br> <br> 한국은 콜롬비아와 여자 성인 대표팀 간 경기에서 2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br> <br> 최종예선에는 총 24개국이 참가해 빌뢰르반과 중국 우한,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6개국씩 나눠 경쟁해 올해 9월 독일에서 열리는 본선에 나설 팀을 가립니다.<br> <br> 빌뢰르반에서 경쟁하는 6개국 중에선 월드컵 개최국 자격으로 이미 본선 진출을 확정한 독일, 지난해 아프로바스켓 우승국으로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나이지리아를 제외하고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합니다.<br> <br> 강이슬은 3점만 7개를 꽂아 양 팀 최다 21득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또 박지현이 13점, 박지수가 11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사진=FI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4강서 탈락…시즌 첫 패배 03-15 다음 ‘신이랑’ 유연석의 힘! 신들린 재미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