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요리 대참사? MC들 “죄송하다” 사과까지 (냉부해)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mDD4NdUK">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2bsww8jJu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be3afa29a8efe96b313c607a7d6dce095968f8a3d8e30bedfb81a8c218066" dmcf-pid="VKOrr6Ai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093747226is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4EEfae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093747226isg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3f9a5a660a6d6e6500bba6cd74a18399a1dfe3a5d88d24f1e93cd796142a355" dmcf-pid="f2CssQkLz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81685b819f2658e8475910dafe1e5a485d9a93f345f74c673cd9ca2cfc4f1788" dmcf-pid="4VhOOxEo3z"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과 김길리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23b180495a9114cf7890ea2c44e9f53fd1622a247a90988381aca8867e9bebb" dmcf-pid="8flIIMDg37"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둔 김길리를 위한 ‘람보르길리 풀악셀 밟을 요리’를 주제로 박은영과 김풍이 맞붙는다. 박은영은 김풍에게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사실을 언급하며 “도대체 왜 김풍 작가님한테 지는지 모르겠다”며 여유로운 도발에 나선다. 이에 김풍은 “요즘 기세가 좋다”며 설욕을 다짐해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6deb5586d3750810fada2ed5768478b89d310485a64592ed01a1de12b5cef57" dmcf-pid="64SCCRwau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풍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그는 “나라를 대표하는 분들에게만 해드리는 특별한 음식”이라며 파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셰프들은 “요리사라면 상상 못 할 조합”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a48ed02ea226a9b14e48d0f40c171053985b682b68cd9cd487e45b51f22b599" dmcf-pid="P8vhherNpU" dmcf-ptype="general">그러나 요리 도중 김풍이 ‘냉부’ 사상 손꼽힐 위기 상황을 맞으며 울상을 짓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완성된 요리를 확인한 MC들이 두 선수에게 “이런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까지 했다고 전해져 어떤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d9a6c4111577965aa417b126ac18bb06aca4fd53749afd890d375d520edfc02" dmcf-pid="Q6TlldmjFp"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에서는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을 위해 ‘냉부 레전드’ 최현석과 손종원의 대결이 성사된다. 두 셰프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을 위해 그의 ‘올림픽 라스트 댄스’를 기념하는 특별한 헌정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b2ad8f744d87d17251d80f50af190b38bcc666215dad1a240a76ddb2cf7bc" dmcf-pid="xPySSJsA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093748559ezej.jpg" data-org-width="1200" dmcf-mid="KR311kYC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donga/20260315093748559ez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6b8b49853f4bb9ce2f166165fb01a2e6082105fdbfd09a1e97e72f8842fd66" dmcf-pid="yvx66X9U33" dmcf-ptype="general">평소 ‘냉부’의 열혈 팬임을 밝혀온 최민정은 “정말 영광스럽다”며 연신 감격해 현장의 분위기를 달군다.</p> <p contents-hash="c8daf971849e5860dfc142039ac6ea9514657f210da4b9a6fd97835e95b6a801" dmcf-pid="WTMPPZ2uzF" dmcf-ptype="general">한편 최민정과 김길리의 리액션도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스튜디오에 남아 “대박이다”를 연발하며 접시 바닥까지 깨끗이 비우는 ‘국가대표급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최민정은 “10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이라며 진심 어린 극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두 선수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계 메달리스트’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f0fab0b169487f22f2af551e1164e1ddfa800a72039d6a4a18d3ea72fb88e03" dmcf-pid="YGJRRF8B3t" dmcf-ptype="general">최민정과 김길리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는 1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7c3b8caef3e636ebe1a30d466dd95811116bd6f1aadd7dc55de3d6902c7d58e" dmcf-pid="GHiee36bu1"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표 미식 토크 또 통했다…넷플릭스 ‘미친맛집5’ 韓日서 인기 03-15 다음 美 캘리포니아·뉴욕 당국, 중동 분쟁발 금융권 사이버 공격 긴급 경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