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절친' 이동휘 주연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회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wjuOtW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a5e945b59670a50d5d83e95da26829c26408beee23134ec83176d2d75a51c" dmcf-pid="WErA7IFY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91239170oodw.jpg" data-org-width="640" dmcf-mid="xsCwKvu5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91239170oo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1bd03a6880beeba0107e98af0e9a52421e29e6c273f3f2cce845e043a6625" dmcf-pid="YDmczC3G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재판을 앞두고 영화는 보고 싶었다.</p> <p contents-hash="c9b545d534116202f90668ed7f85a78ce78f117efcc28e721b4bfefa5e4fc821" dmcf-pid="Gwskqh0HD4" dmcf-ptype="general">1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송민호는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과몰입 가족 시사회(VIP 시사)에 참석했다. 송민호와 이동휘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f4b0fbd10f8d25a9009f955ca71ece885174c2ca87a98a6246960c363fbdfc8" dmcf-pid="HcEapm5Tmf" dmcf-ptype="general">'절친'이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지금 송민호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굳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수 밖에 없다.</p> <p contents-hash="00df3b4121be7f696dda2540cbd1b60af422be239990fc02c00bcc5fad8cc363" dmcf-pid="XkDNUs1ysV" dmcf-ptype="general">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4월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기일이 변경됐다.</p> <p contents-hash="ca07ec03988bcb843e3bc4c485b5158b1b63dc55954801094bba25c73741c7fa" dmcf-pid="ZEwjuOtWE2"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면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민원 응대 등 주요 업무를 게을리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의 주장대로라면 송민호는 실제 근무을 430일 중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p> <p contents-hash="aeda9fe10d862d4f5d8b347ebae069e503338d6f5b2c7687a98bc54890d8364f" dmcf-pid="5DrA7IFYE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송민호 측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외출 정황이 드러나자 관련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십센치, 공연은 했지만 전액 환불 결정 "목 컨디션 저하로 진료 받아" 03-15 다음 ‘씨너스’ vs ‘원 배틀’ 아카데미 격돌… 16일 OCN 국내 독점 생중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