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욕심낼지도 몰라"…이성경에 고백→눈물 키스 ('찬란한너의계절에')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회 오는 20일 밤 9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O6TnIk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1924b350daaaa1d87e334b79f654da1e1e4e805ef699f26a2f2121f4ab58d3" data-idxno="676207" data-type="photo" dmcf-pid="q8FczC3G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091439426swhl.jpg" data-org-width="720" dmcf-mid="uGa7D4Nd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HockeyNewsKorea/20260315091439426sw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b47b3a5309e564ccd6716d1a3fcfa79b94a9c90d9b94a49914403bf1abd2af" dmcf-pid="bP0EBlpXeg"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3f6a5a2a7e0c4bf7044a5bab8bf3078ce5b2c1a0a49e55278867b23570f3ede" dmcf-pid="KQpDbSUZno"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7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과 송하란(이성경 분)이 시련을 딛고 눈물의 키스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개월 기간 한정 친구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가 '쌍방 구원 로맨스'로 거듭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d710844e859213d954a6d8825c2838f427425817061bcdd1254b7fba718cf6a" dmcf-pid="9xUwKvu5LL"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찬은 일상 속에서 과거 사고의 기억 조각들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기억의 단서가 차수진(이주연 분)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은 가운데, 선우찬의 기억 속 팔찌를 찬 차수진이 한국으로 귀국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또한 선우찬의 정체에 대한 주변인들의 의구심도 커졌다. 박만재(강석우 분)는 선우찬의 소지품에서 송하란의 만년필을 발견했고, 송하란 역시 선우찬이 과거 공대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숨겨진 진실에 한발 다가섰다.</p> <p contents-hash="c2ed5263a6dd963e36566da46f7575950278d989c23191175a7e365d9cb5667d" dmcf-pid="2Mur9T71in" dmcf-ptype="general">선우찬은 외할머니 김선(강애심 분)의 도예 전시장를 방문했다가 7년 전 절연한 아버지 선우석(정해균 분)과 대면했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던 선우찬은 몸싸움 중 송하란이 다치자 이성을 잃고 분노를 터뜨리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송하란은 선우찬의 아버지가 두고 간 시계를 전하며, 과거의 아픔에 머물러 있는 선우찬의 시간을 따뜻하게 어루만졌다.</p> <p contents-hash="8da37cf7e3caa56223dab4dd1d759cd500fece34e40a243ab5c2d2cd5a881493" dmcf-pid="VR7m2yztii"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송하란은 선우찬 덕분에 슬픈 기억들이 괜찮아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선우찬은 "더 좋아지면 욕심낼지도 모른다"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입을 맞췄다. 서로의 아픔을 회복시키는 '쌍방 구원' 서사가 정점에 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31a2285ebdeeaf6b1149187c54c450c0f967290129ccc62998063406aa3725b" dmcf-pid="fezsVWqFLJ"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하란이랑 찬이랑 썸 타네. 내가 다 신나", "드라마 톤이 따뜻해서 볼 때마다 감동", "송하영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너무 귀여워", "오늘도 연기 천재 강쥐", "나나 쌤 일부러 더 냉정하게 굴 때 얼마나 마음 찢어졌을까", "세 자매 다 차곡차곡 서사 쌓이는 거 좋아", "진짜 서로가 서로를 회복시키는 이 미친 서사", "첫 키스부터 눈물 흘릴 일이야. 연출 너무 좋다. 담백한데 울컥", "찬란아 진짜 행복만 해"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ca64bc5cd0351042da855c5e102c34f804ac7ed3d80454200085ad76ebbe2d2" dmcf-pid="4dqOfYB3dd"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는 오는 2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8JBI4Gb0J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7df15e6bb3cf3558fb2ac0b83218edaee81431c9ffbaaffeee21223d441d5f4" dmcf-pid="6ibC8HKpRR" dmcf-ptype="general">사진=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금 공부중” 금테크 입문→시세 확인 후 물개박수(강호동네서점) 03-15 다음 기안84 출연 '나혼산',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日출판사 방송 노출…논란 확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