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칼 갈았다…명품 배우진 도배하며 시청률 6.9% 인기작 계승한 로코 드라마 ('오매진')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1BJpQ9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fac9facef8eff81b524fe0bcf82ded9731cf7b7a1bd5e08505f18391b373f" dmcf-pid="8RhZ2yzt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48499ljxo.jpg" data-org-width="1000" dmcf-mid="HKFze36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48499ljx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c7e459830481f8fe123db1b9fa08fd1e665f7acc27c8111e16ffdec20e364" dmcf-pid="6el5VWqF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0110fgwt.jpg" data-org-width="1000" dmcf-mid="3DYt4Gb0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0110fg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8daba255f5ca51e1ed6a81d1def6fc48a551dcaffd07a9df4cd8838bd124f3" dmcf-pid="PdS1fYB3Xy"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방영까지 한 달을 남기고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p> <p contents-hash="44c2053758649c77f0e092b0d37b5c6d7466fd4b6b4700d39256fa64e747ded1" dmcf-pid="QJvt4Gb0HT"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d8be8c943c39c4ca217ca85e88fedcbead72270bacd5a5d687509989ca16d74" dmcf-pid="xiTF8HKptv" dmcf-ptype="general">드라마 ‘사내맞선’, ‘나의 완벽한 비서’, ‘키스는 괜히 해서!’에 이어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로맨스코미디로, 안효섭, 채원빈, 김범, 고두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2470859a25d818938f7630fb5f1efc38ad1fef654c10ea01f3d32ed1749c9" dmcf-pid="yZQgldmj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1663san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hh0rZv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1663sa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d8f870bd16dc00753c34df8b40fc2ca834cc7246f161ce77f430a994c579a9" dmcf-pid="W5xaSJsAtl" dmcf-ptype="general">▲<strong> 다 아는 얼굴, 로맨스 장인들 한 자리 모였다</strong></p> <p contents-hash="7a2d6fbaa49c679893ca43df1bf8b77854fa19736bdb1beb4823a7d142bc2cc7" dmcf-pid="Y1MNviOcGh"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극 중 스리잡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았다. 매튜 리는 기적의 원료를 생산하는 세계 유일 농장의 농부이자 자연주의 화장품 원료사의 대표, 그리고 화장품 개발 연구원까지 세 개의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온 마을을 누비며 루틴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갓생' 뒤에는 아무도 모를 비밀이 숨어 있다. 각양각색 타이틀 뒤에 감춰진 말 못 할 사연은 무엇일지 매튜 리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1689f2a4fb180932a83734786b6376f8daac7551654b3bfb0f0e15d32e58736" dmcf-pid="GtRjTnIkYC"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사 소속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분했다. 담예진은 잡화, 건식, 패션, 가전 등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완판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인 톱 쇼호스트로, 일하는 시간이 아까워 잠을 줄이고 줄이다 보니 결국 잠과 영영 이별한 채 악성 불면증을 앓고 있다. 이에 담예진은 헤어진 수면과 재회에 성공할 수 있을지 채원빈이 만들어갈 담예진의 불면증 퇴치기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5f4a36d00f45ca246096fd1984e026f3b564b82e6dc3708026aeab054170c30" dmcf-pid="HFeAyLCEHI" dmcf-ptype="general">잠 없는 두 사람의 숙면 기원 로맨스를 만들어갈 안효섭과 채원빈의 케미스트리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다정한 눈빛과 매력적인 저음으로 '로코킹'으로 자리 잡은 안효섭과 신비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채원빈은 탄탄한 연기 합으로 극 중 매튜 리와 담예진의 투닥토닥 케미스트리에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2eee996d1d04e745cf50d09b4daeb5677b076358dbaf271dc67df20e03b14" dmcf-pid="X3dcWohD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3207rg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00PZ2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3207rg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714e18d9e679e8afcedab17678b117a13a69fd00bc3db92090abc9f17f42a" dmcf-pid="Z0JkYglw5s" dmcf-ptype="general">▲<strong> 배경은 평화로웠고, 내용은 다채로웠다</strong></p> <p contents-hash="49c0803cde9d8a691a70103951d88ff6638918935d2a6b334b480af833d83983" dmcf-pid="5piEGaSrZm"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농부 매튜 리의 농장에 들이닥친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거침없는 직진 행보가 담겨 있다. 평화로운 덕풍마을에 나타난 담예진이 청년 농부 매튜 리가 애지중지하는 흰꽃누리버섯에 눈독을 들이며 그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a392e5159241b20a4741b7ae012dcf1a9527c8f879bf44d78873edb04eac48e6" dmcf-pid="17orZAyOHr" dmcf-ptype="general">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버섯을 달라는 담예진을 탐탁지 않게 보던 매튜 리는 "이제 더는 볼 일 없었으면 합니다"라며 농장 문을 걸어 잠그지만, 담예진은 "칼을 뽑았으면 버섯이라도 썬다 이거야"라며 농장 담을 넘어 들어오는 등 불굴의 의지를 드러내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15295f8aa9be2abacc141f3738de0840f580acbabec1ffc15d4041d21b69d69" dmcf-pid="tzgm5cWIHw" dmcf-ptype="general">이어 담예진은 "제 방식대로 할게요"라며 매튜 리의 철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한층 더 과감한 작전을 펼쳤다. "들이밀고 들어오는 거는 아무리 덤벼도 못 막는다"는 내레이션처럼 담예진의 계속되는 노크에 매튜 리의 심장도 요동치기 시작,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관심이 쏠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bf095455833765405bb5aaaed800149bf642740a0583db403f6b935d1a6e6" dmcf-pid="Fqas1kYC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5715dw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VdmPcn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tvreport/20260315090155715dw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6f8e77664baa6978617e52a3d1b65b26c5a127d7361e89277834abd4b84888" dmcf-pid="3BNOtEGhHE" dmcf-ptype="general"><strong>▲ SBS는 이미 저력 입증, 굳히기 들어간다</strong></p> <p contents-hash="e93d0619495f1b0bb1d3b7ccba92a2b1363244bf88139b41ee1499a2b31d5c49" dmcf-pid="0bjIFDHl5k" dmcf-ptype="general">정통 K-로코의 힘은 엄청났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방영 당시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비영어권)를 차지하며 확실한 글로벌 흥행력을 선보였다. K-드라마가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서 화제가 되는 일이 이제는 흔해지기도 했지만 지난해에 국한하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한국 연예계 전반이 주춤한 한 해였고 K-드라마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나마 ‘오징어게임3’, ‘중증외상센터’, ‘폭싹 속았수다’, ‘다 이루어질지니’, ‘폭군의 셰프’, ‘키스는 괜히 해서’ 등이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비영어권)를 차지하며 K-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1d35671a3ac2f06a9f4d2b58702cc5476c61c0e7327300530b05f559c88920e" dmcf-pid="pKAC3wXSGc" dmcf-ptype="general">또 '키스는 괜히해서'는 SBS 수목드라마의 부활을 알렸다. 해당 작품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6.9%를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그렇게 시작된 SBS 수목 드라마는 첫 작품 ‘키스는 괜히 해서’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홍보 문구 ‘넷플릭스브스’(넷플릭스+SBS의 별칭 '스브스'를 합친 말)에 딱 어울리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방송가에서도 SBS 수목드라마 부활을 반겼다. 지상파 방송 3사의 주중 미니시리즈는 KBS 수목 드라마가 유일했는데 그나마도 지난해 8월에 폐지됐다. 케이블 채널인 tvN과 ENA 월화 드라마가 유이한 주중 미니시리즈였는데 시청률은 그리 높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96a5732c08f8cb1efde0c7a86be4135b0eb00776c4a55bc35731bec758ac715" dmcf-pid="U9ch0rZv5A" dmcf-ptype="general">이처럼 '키스는 괜히 해서'는 단순 로코드라마를 넘어 하나의 신드롬을 일으켰다. 과연 '오매진'은 '키괜'이 닦아 놓은 길을 안정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e64f050893e57a6c3e97195cf1944a3d19ea3cec6ca5bae6b9e92ff51a1ed4d" dmcf-pid="u2klpm5TYj" dmcf-ptype="general">안효섭, 채원빈, 김범, 고두심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95a24b866a4e50c6a8a422b791c1a4bdb89043fd10d7a94a0a5b1aa2bbdd06" dmcf-pid="7VESUs1yXN"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 대비⋯LGU+, 통신 대책 마련 03-15 다음 [TF프리즘] NCT 유타→강찬희·김도연, K팝 ★들의 스크린 출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