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스토킹?" 집 앞 산책 중 폭행당한 닉쿤, 경찰차 타고 귀가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fs1kYC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e694c3b7d0d07d92d9d034d7bdfa1608ec7bac053a69a9f2cd59e91f0ec4f" dmcf-pid="7Q4OtEGh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피엠(2PM) 닉쿤이 2021년 7월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컬투쇼'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oneytoday/20260315090404718oicy.jpg" data-org-width="525" dmcf-mid="tbcPc2oM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oneytoday/20260315090404718oi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피엠(2PM) 닉쿤이 2021년 7월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컬투쇼' 출연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2b6eb5160d6d17461568ddc5399b12c95e09476e3c8a9d7c392dbf3b03f46" dmcf-pid="zx8IFDHl5e" dmcf-ptype="general">그룹 2PM 닉쿤이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을 사칭한 이에게 폭행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394e8c2ed809a2d9acf3337b41d50ef5ed58a14ae3cf12a4a421b6e5f4f25fd7" dmcf-pid="qM6C3wXSGR" dmcf-ptype="general">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a5f453043d7037fcb825b4ee28ae7f344630b870af531493fcc532a29fc5577" dmcf-pid="B9qcWohD1M"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제 바로 옆에서 중국어로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며 따라왔다"며 "그 사람을 집까지 데려가고 싶지 않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가서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그 사람이 따라오는 것을 막았다, 혹시나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따라올까 봐 두려워서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8dbf65d13b9de0bd4505c94723c99b5eac7117e2fd91e95bb07f7e33b6243" dmcf-pid="b2BkYglw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PM 닉쿤이 폭행 사고를 당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경고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oneytoday/20260315090406024lpnt.jpg" data-org-width="540" dmcf-mid="UmEUx1fz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oneytoday/20260315090406024lp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PM 닉쿤이 폭행 사고를 당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경고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8ffad7b5f8ae7b922eacda793fd2da674e44ee2d890baec2e48d7249692912" dmcf-pid="KVbEGaSrtQ" dmcf-ptype="general">닉쿤은 전례 없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며 반드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닉쿤은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고 고소하겠다"며 "저에게 신체적 폭력까지 가했으니, 제가 가만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제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행위"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f4c8c862b80aa4d2af84fb843471d160d19577259032ba7c1424b78ae776fd14" dmcf-pid="9fKDHNvm5P" dmcf-ptype="general">이어 "당신의 얼굴과 한국에서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도 알고 있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마시고, 제 행사에도 절대 오지 마라"며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은 제가 사생활을 소중히 여기고 이 세상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는 걸 알고 계실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제 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13de62a86ac9343b46e0dfacab95a122409b8383ce440837c0014ce8ed669965" dmcf-pid="249wXjTsG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고 있지만, 꼭 해야 할 말이었다"라며 "절대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두고 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0c2145b90a4b320ece334b4ec695db0f469dab28c61e0861aa1e82d2120305" dmcf-pid="V82rZAyOY8" dmcf-ptype="general">해외 언론도 닉쿤이 당한 사고에 주목했다. 대만 ET투데이 등은 해당 팬이 닉쿤에게 중국어로 욕설을 퍼부은 점에 주목하며 비중있게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8520e89528c12ffc38edbb195953267a7f151a73a286c7dc90e955ef7205d39c" dmcf-pid="f6Vm5cWI14" dmcf-ptype="general">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직적 차트 조작? 화제성 없는 中 ‘옥을 찾아서’ 수상한 韓 넷플릭스 2위 [TV공감] 03-15 다음 MC딩동, 자기연민인가?…SNS에 "사람들이 나를 쉽게 말해" [MD★스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