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청담동 건물, 현재 가치 284억…20년 만에 224억 '껑충'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압구정로데오역 도보 5분 입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vyD4Nd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1c43e36f75306fd4c209109300726d67bcf8103ae6dd44ae619803f54ca336" dmcf-pid="1BTWw8jJ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ked/20260315085503604db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4P7IFY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ked/20260315085503604db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559416879a8fca1910b9af2a8a50e491fe38bffd72d658902096e6eac0c74b" dmcf-pid="tx3pyLCEWk" dmcf-ptype="general"><br>배우 고소영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현재 자산가치가 약 284억원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토지 매입 비용과 신축 비용 등을 고려하면 약 20년 동안 200억원이 넘는 평가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55e1518f57a016b8c866bd093a562fd3524b63a35165393a0da55cce6855fe6" dmcf-pid="FM0UWohDWc" dmcf-ptype="general">15일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에 따르면 고소영은 2005년 6월 청담동 명품거리 인근에 자리한 건물을 개인 단독 명의로 매입했다. 당시 해당 건물은 단독주택을 카페로 용도 변경해 사용하던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857cce2810669ef66a51029089de4ab7486761f12caaf5c718ab3c45e5444e6" dmcf-pid="3RpuYglwTA" dmcf-ptype="general">해당 거래는 실거래가 공개 제도 시행 이전에 이뤄져 정확한 매입가는 파악이 어렵다. 다만 당시 청담동 토지의 평당(3.3㎡) 시세가 3000만원대 초반에 형성됐던 점을 감안하면 매입가는 약 42억원 규모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733d50b66a32f9e01c481115bd750f1d7dce103ec03dce67368679a0a941c92d" dmcf-pid="0eU7GaSrSj" dmcf-ptype="general">그사이 건물 주변에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들어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p> <p contents-hash="1773782bdaae30863ba2247b7071813e865d2f4d24458bf46cd4dcbe87fd7898" dmcf-pid="pduzHNvmlN"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매입 이후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새로 지었다. 신축 당시 건축비는 3.3㎡당 약 400만원 수준으로 전해졌으며 건물 연면적을 고려한 총 공사비는 18억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토지 매입 비용과 신축 비용 등을 합친 총 투자비는 약 60억원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7e3a5320582dfb58cdfd308715f976ff48fd1ed575c3be372234ce4a9b445c78" dmcf-pid="UJ7qXjTsCa" dmcf-ptype="general">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압구정로 대로변 반대편 위치한 빌딩이 3.3㎡당 약 2억700만~2억3000만원에 거래된 경우가 있다. 이를 기준으로 3.3㎡당 약 2억1000만원의 시세를 적용하면 해당 건물의 현재 가치는 약 284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총 투자비 약 60억원을 감안하면 약 20년 동안 224억원 수준의 평가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0922e734783ee1a21cccc361fa421903a2be5b89b45434744665f824fd149f2" dmcf-pid="uizBZAyOWg" dmcf-ptype="general">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한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닥터신' 1.4% 출발 03-15 다음 ‘천만 감독’ 장항준 “60대까지 현장에 있고 싶어…은퇴 후 소설 쓸 것”(뉴스룸)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