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딩동, 여성 BJ 폭행 후 억울한 듯... “나도 모르는 나를 말해”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cyVWqF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fc57702b2d35976a88cf73e0aeb683636e78b7ffdb2ae63dff0aa02b53d29" dmcf-pid="xLkWfYB3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C 딩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085725099diui.jpg" data-org-width="750" dmcf-mid="PXpPsQkL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ilgansports/20260315085725099di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C 딩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6a93dbeb676405d6ee1432439477b761871e701c9d03ce96452b925ab0aa9" dmcf-pid="y17MCRwarg" dmcf-ptype="general">생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이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2a02542ae6b1952699accf17daa9e50281df0e64ce3391ada378a68ca48cbc" dmcf-pid="WtzRherNEo" dmcf-ptype="general">MC 딩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들은 가끔, 나도 잘 모르는 나에 대해 너무도 쉽게 이야기를 한다”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이어 혜민 스님의 책 ‘멈추면, 비로소 보입니다’ 속 글귀인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라는 문장을 캡처해 올렸다.</p> <p contents-hash="80712c8ebeaafdef35be8d043bed0df254a5dab43ce48ec76a05bae0c3224e44" dmcf-pid="YFqeldmjmL" dmcf-ptype="general">앞서 MC 딩동은 인터넷 생방송 중 한 여성 BJ가 과거 자신의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며 놀리자 격분해 여성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을 가해 논란이 됐다. 피해 여성 BJ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으며, 합의금 1000만 원을 거절하고 MC 딩동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21fd45c1d3ef714e9d5ac154ca6927342e7b640b4420a362b1cea32fbdfabec" dmcf-pid="G3BdSJsAIn" dmcf-ptype="general">MC 딩동 역시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돼 확대 해석된 부분이 존재한다”며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해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5ca1d6297b179a8f30f07692774ca9db70974a0958678492d76e8ac819af7e" dmcf-pid="HkItRF8BOi" dmcf-ptype="general">한편 MC 딩동은 지난 2022년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하다 체포된 바 있다. 당시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XECFe36bIJ"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감독’ 장항준 “60대까지 현장에 있고 싶어…은퇴 후 소설 쓸 것”(뉴스룸) 03-15 다음 삼성전기·LG이노텍, 반도체 훈풍에 패키지 기판 라인 가동률↑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