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다들 미쳤나?…'애기야 가자', 왜 좋아하는지 아직도 몰라"[데이앤나잇] 작성일 03-1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9WohD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e9a60f0654f2bdc4a2a0d8d11390566c563757444a6ad65f70c2afb1debef" dmcf-pid="bBv2Yglw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명대사 "애기야 가자" 인기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82327345ykzs.png" data-org-width="640" dmcf-mid="zNmToze4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82327345ykz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명대사 "애기야 가자" 인기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12f4a67867bd6780ac572f31b386a510b944d56a7cdee256205ea501a27c51" dmcf-pid="KbTVGaSrw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인생 캐릭터와 전설적인 명대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db8c62d85e30422cdc52e9f63e7629a89baf98a6f3f996c8e20c7178f9b45b68" dmcf-pid="9KyfHNvmIR"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밤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배우 박신양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e563592c4b3605fce4ee106fb282664e02e412bc7c4c4404a480d82293cd0eb" dmcf-pid="29W4XjTsOM" dmcf-ptype="general">이날 MC 문세윤은 박신양을 향해 “연기 폭이 정말 넓다.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에 박신양은 “다 힘들었고 정말 많이 노력했다.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고 회상하며 연기에 쏟았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ceb37180e594a5fa800ff6b24c3c72a370ef6bf2661b1bf7ce1f807e2a719" dmcf-pid="V2Y8ZAyO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인생 캐릭터와 전설적인 명대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82328745wfcm.png" data-org-width="640" dmcf-mid="q5E3mPcn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82328745wfc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인생 캐릭터와 전설적인 명대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e2802d67c1ef40fc652af1592fa3abf6cc26949dff917cb334e65df6d7f77" dmcf-pid="fVG65cWIEQ" dmcf-ptype="general">특히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화두에 올랐다. 김주하는 “여자들은 심쿵한다. ‘애기야’ 하면 쓰러진다. 남자들 입장에서는 재수 없다(고 할 수 있다)”며 당시의 신드롬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85782d3c8e9d4d5647a0658d5c60958ed7369876a411d1fb5faa38cc93ad977" dmcf-pid="4CdvL7RfwP"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박신양은 희대의 명대사 ‘애기야 가자’에 대해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아직도 모르겠다. 저거 왜 좋아하는 거지. 닭살 돋고. 겸연쩍고. 여자 스태프들이 좋다더라. 다들 미쳤나 (싶었다). 다들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닌가. 감들이 되게 좋은 사람들이라 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0f4375bac6b5d3cc54aaf1059a6b36928e4b256320f86f301c3bd08533936a1" dmcf-pid="8hJToze4O6" dmcf-ptype="general">또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랑해도 될까요’ 가창 장면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사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c917c50d709aa2b13c4cc35f2201cc8e22c4532bc53a47b1b868f092c117cf" dmcf-pid="6liygqd8E8"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노래는 원래 저 노래가 아니었다. 나더라 아무 노래나 골라서 하라고 했다. 그때 저는 시대착오적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를 부르려고 했다”고 밝히며 예상치 못한 선곡 비화를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성, 쫀득 곶감 딸기 과감 승부수 띄웠다가 돌발상황 “와 이거 어떡하냐”(천하제빵) 03-15 다음 스필버그가 설계한 2026년판 외계인…‘디스클로저 데이’ 베일 벗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