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25살 子 일거수일투족 통제하는 母 정곡 찔렀다 “진심으로 아들 위한 거냐”(가족지옥) 작성일 03-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ytGaSr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f3751432596e231543489a584c0e48526ec21efd5b148dda429b116b227d5" dmcf-pid="KRWFHNvm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82726759gomp.jpg" data-org-width="650" dmcf-mid="BpNmc2oM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82726759go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iXU1kYCW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953972d7eb9084e4be169d83f436ad47bf524242b3e2edbc8eff512a46ada3c" dmcf-pid="2nZutEGhhZ" dmcf-ptype="general">‘비트 가족’ 어머니가 아들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속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aad1a88701ee0a96eee7dab2e858930bbc13fc5ae860b8dd3efa9eed8093a1" dmcf-pid="VL57FDHlCX" dmcf-ptype="general">3월 16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 특집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25세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는 엄마가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4488deba67f138f8ede84ba3c43dba1dd8f1c4050ce04685ca0849ba4545c82a" dmcf-pid="fo1z3wXSTH" dmcf-ptype="general">‘비트 가족’ 엄마는 아들의 먹는 것부터 자는 것, 심지어는 옷 입는 것까지 모든 것을 통제하며 “올바른 사육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아들은 “사람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야”라고 괴로움을 호소하지만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통제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43348b304688168ba03874c948845f61d7a06bbbb87565de264c4a7e95335a1" dmcf-pid="4gtq0rZvW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엄마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식탁 위에 올려놓는 정체불명의 음식이다.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음식의 정체에 오은영 박사와 MC들은 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아들은 “엄마가 준 음식을 먹지 않으면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3f9d4408b10060bcde597a2a09f66ad32cf231112b0c6548a596176bc9cbf37e" dmcf-pid="8aFBpm5TCY" dmcf-ptype="general">아들은 물론, 의사마저 “그만 먹어야 한다”고 엄마를 강경하게 만류해 보지만, 엄마는 의사의 말조차 전혀 듣지 않고 이 음식을 강권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이 자리가 너무 불편하다”며 “진심으로 아들을 위한 겁니까?”라고 엄마의 극단적인 통제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210c55b031a1d4257ceeab66e4487e87376d14aba339c95d2e11bf992d8b55ea" dmcf-pid="6N3bUs1yyW"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엄마는 “어긋난 모정이 생겼다”며 아들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진짜 이유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j0KuOtWC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CVR8HKp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 19년만의 안방 복귀 통했다 "영화 같은 몰입감"[TV핫샷] 03-15 다음 '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