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서 나란히 금메달 작성일 03-15 10 목록 김길리와 임종언 선수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동계올림픽 2관왕' 김길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여자 1,0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펠제부르를 단 0.009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br><br>임종언도 남자 1,500m 결승에서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이밖에 김길리와 이소연,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김영원-조건휘·김가영-한지은, 월드챔피언십 우승 놓고 격돌 03-15 다음 아! 유수영 무너졌다! ‘한국계 파이터’ 스미스에 2R 서브미션 패배…UFC 데뷔 후 첫 아픔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