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소신 발언 “홍진경 전지현 키 크고 늘씬해 헷갈려”(도라이버) 작성일 03-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oFh7Rf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9d1d8ca843c6809e504848b9197617f5350e6441377f0d857416aa91efb43" dmcf-pid="tUg3lze4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80702380yknz.jpg" data-org-width="650" dmcf-mid="56PTcX9U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80702380yk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ua0Sqd8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281e3b0d7e9b1b5598ecf60d8287fad060660e38e8f242b22bb4a3de23ae1e0" dmcf-pid="37NpvBJ6hJ" dmcf-ptype="general">전지현과 홍진경의 외모가 닮았다?</p> <p contents-hash="24f6d16c372d146b021dc068817ea6405e87029f28a026e791506ecbb228a46b" dmcf-pid="0zjUTbiPWd" dmcf-ptype="general">3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4회는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 후반전으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최강 여고생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라이벌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8b60cbb302fcee3266b92e8448121f336d4243527a3b645491fc8430d3c6b28" dmcf-pid="pfm956Ail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의 나사 풀린 입담이 폭주한다. 주우재의 레이더에 걸린 것은 칠판에 쓰인 ‘떠든 사람 전지현, 송혜교’. 주우재가 “지현이랑 혜교는 왜 안 왔어요?”라며 일말의 기대감을 드러내자, 홍진경은 “내 닉네임이 전지현이야”라며 뻔뻔하게 고개를 치켜든다. 이에 질세라 김숙이 “내가 송혜교야”라며 맞불을 놓고, 우영은 누나들의 도발에 “선 넘지 마라”라며 좀비로 급발진해 교실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이에 김숙은 눈 하나 깜짝 않고 “전지현 씨랑 진경이랑 키 크고 늘씬해서 헷갈려”라며 무리수 발언을 투척한다고. 급기야 담임 김수용은 ‘도라여고’의 제어불가 똘끼충만 분위기에 “오늘 수업 끝이야!”라며 황급히 교실을 빠져나간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09aae1ebedde093afd1561556ad9ded3e73bada51915f0971e909a2b15b5b40" dmcf-pid="U4s21PcnS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라여고’ 최강 여고생들의 연애 막장 토론이 펼쳐진다고. 이중 공개 고백에 대해 홍진경이 “공개 고백하는 건 자기 감정에만 집중한 거다. 배려가 없다”며 최악의 고백법으로 손꼽자, 주우재는 “관객 천 명 사이에서 고백 안 받으면 분위기만 깨진다”며 ‘공개고백 반대’로 오랜만에 홍진경과 의견 통일을 이룬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u8OVtQkLh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6IfFxEo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오지현 소개팅 위해 사비 털었다.."사랑이 이뤄지는 거야"[몽글상담소] 03-15 다음 “GPU가 전부 아니다”…에이전틱 AI ‘실행력’ 높이는 인프라 공식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