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충격적인 결과, "반석처럼 굳건해"...'115770' 왕즈이, 천위페이, 야마구치 "추격할 수 없는 점수 차" 작성일 03-15 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58_001_2026031507321128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58_002_2026031507321134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세영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했다.<br><br>중국 '큐큐뉴스'는 13일(한국시간) "안세영은 비록 전영오픈 2연패 달성에 실패했지만,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는 반석처럼 굳건하다"라며 "배드민턴 여제로 불리는 안세영은 여전히 큰 격차로 중국 선수들을 따돌리고 자신의 위치를 견고히 했다"고 보도했다.<br><br>이어 "왕즈이, 천위페이, 야마구치 아카네, 한웨 등이 경쟁자로 불리지만, 안세영의 랭킹 포인트엔 크게 미치지 못했다. 이는 좀처럼 쉽게 추격할 수 없는 점수 차"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58_003_20260315073211384.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지난 9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게 세트 스코어 0-2(15-21, 19-21)로 패했다.<br><br>경기 전 왕즈이의 승리를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당시 안세영은 BWF 주관 대회 36연승을 질주하고 있었고, 왕즈이를 상대로 10연승을 이어가며 강한 면모를 보였다.<br><br>이에 안세영이 왕즈이를 누르고, 새 역사를 쓸 것이란 기대가 주를 이뤘지만, 아쉬운 결과를 얻게 됐다. 자연스레 안세영의 독주 체제가 무너지고, 왕즈이와 양분하는 시대가 올 것이란 전망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른 시일 내에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줄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58_004_20260315073211420.jpg" alt="" /></span></div><br><br>최근 BWF가 공개한 여자 단식 세계 랭킹에 따르면 안세영은 115,770점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2위 왕즈이(105,162점), 3위 천위페이(95,635점), 4위 야마구치 아카네(93,064점), 5위 한웨(87,550점) 등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기록이다.<br><br>매체는 "BWF 랭킹 포인트는 최근 1년 동안 출전한 10번의 국제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계산한다"라며 "만일 1년 동안 11번의 대회에 나섰다면, 점수가 가장 높은 10개 대회 결과를 반영한다"고 설명했다.<br><br>사진=뉴시스, 배드민턴 인사이드<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 긴장한 삼성…이 와중에 노조는 '파업 으름장' 03-15 다음 재발한 전립선암 치료 후, PSA 상승시 PET 검사로 전이 확인 필요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