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거절 못 해 나가” 비화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nNlze4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6861d59e04867812442f69fc4d9e9181777d8dcde90c1835b483c39671ed6" dmcf-pid="HiLjSqd8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석정.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070806265asqg.jpg" data-org-width="600" dmcf-mid="uqsl3MDg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070806265as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석정.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b86631e8642bf66e2af93df39e9a6dc0a7988c51e282b115ec8b6a17f7e73" dmcf-pid="XnoAvBJ6h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황석정이 거절을 하지 못해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b856615e4c6d5dd139f93e875c153e03a69c19a9b4d9fa7853679ad38e53029" dmcf-pid="ZoakyKnQCG" dmcf-ptype="general">전날인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황석정은 “공연하며 남자를 들다가 허리를 다쳤다. 안 되겠다 싶었는데 (양치승 관장이) 나와서 운동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황석정은 프로그램 뒤풀이 자리에서 양치승 관장을 만났다가 이 같은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77c1cf09ee2a726d65ecac8e478dac789631f8f08f9f1305a544459ae20882" dmcf-pid="5gNEW9LxTY"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서 (센터까지) 1시간 40분이 걸렸다. 너무 멀었다”며 “운동하러 간 게 아니라 인사를 하러 간 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황석정은 이 자리에서 거절을 못 해 결국 회원가입을 했고 일주일에 한 번씩 가게 됐다.</p> <p contents-hash="26d9b4cc2a59808a1e2fcb5a91cd8f162ac70e1f8422e6e54ef4c7b50f515382" dmcf-pid="1ajDY2oMCW" dmcf-ptype="general">이후 황석정은 양치승 관장과 방송 제작진의 권유로 한 달 반 후 대회에 나가게 됐지만 짧은 준비 기간과 비키니 의상 때문에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 6개월을 해도 안 된다는데. 나가고 싶은 생각은 있었다”며 “쪼가리를 입을 생각을 하니까. 그것도 못 입겠고. 절대 못 한다고 하니 관장님이 나만 믿으라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7279cbad9649eb5d0be90420d7fe4e31832559f68fd4a728433117384164d" dmcf-pid="tNAwGVgR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석정.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070806602vmbs.jpg" data-org-width="600" dmcf-mid="Yeiah7Rf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SEOUL/20260315070806602vm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석정.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028ede76ff066358f4d11ea0b08258cef6c507ad8cf6dd49bfd37c06be8e60" dmcf-pid="FjcrHfaeWT" dmcf-ptype="general"><br> 그러나 그는 “50대는 절대 안 된다”는 말을 듣자 중장년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마음을 잡고 운동했다. 그는 “미친 듯이 아침부터 새벽까지 했다. 양배추와 닭고기만 먹으라고 해서 양배추와 닭고기만 먹었다. 영양제 먹는 걸 몰랐다. 미친 듯이 운동해서 상도 받았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500b5256eaded460d6fe233ccd7adba4df141fbdcc04fed6b0030df0ea317147" dmcf-pid="3AkmX4NdSv" dmcf-ptype="general">그는 피트니스 대회 비키니 부문 2등에 오른 사진을 공개하며 “제 별명이 등신이었다. 등이 너무 예뻐서”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0cEsZ8jJSS"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135주·138주째 랭크..역대 아시아 최초 '초장기 신기록' 03-15 다음 김장훈, '살림남2'으로 '나혼자산다' 출연까지 노려('살림남2')[핫피플]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