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오스트리아에 져 월드컵 예선 대회 8위 작성일 03-15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5/AKR20260315006800007_01_i_P4_2026031507021274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오스트리아 경기 모습. <br>[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예선 대회를 8위로 마쳤다. <br><br> 한국은 14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2026 FIH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 마지막 날 오스트리아와 7·8위전에서 1-1로 비긴 뒤 슛아웃에서 1-2로 졌다. <br><br> 우리나라는 0-1로 끌려가던 3쿼터에 이유리(kt)의 동점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이후 슛아웃에서 무릎을 꿇었다. <br><br> 8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 주는 올해 월드컵 본선 출전권 획득에 실패한 우리나라는 1990년 대회부터 이어온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행진이 중단됐다. <br><br> 올해 여자하키 월드컵 본선은 8월 네덜란드와 벨기에가 공동 개최한다. 아시아 국가로는 중국, 일본, 인도가 출전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 03-15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4] 북한에선 왜 '개인혼영'을 '섞음헤염'이라 말할까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