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WTA 올해의 복식조' 시니아코바+타운젠드, 시즌 첫 복식 타이틀 합작 작성일 03-15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3/15/0000012749_001_20260315065417198.jpg" alt="" /><em class="img_desc">시즌 첫 복식 타이틀을 합작한 타운젠드(좌), 시니아코바(우) / 대회 홈페이지</em></span></div><br><br>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테일러 타운젠드(미국) 조가 2026 인디언웰스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둘 모두 각각 올해 두 번째 복식 타이틀인데, 파트너로 우승을 합작한 것은 이번 인디언웰스가 올해 처음이다. 둘은 지난 시즌 WTA 올해의 복식조로 선정될 정도의 찰떡 궁합 콤비이다. 둘의 합작 우승은 통산 네 번째다.<br><br>시니아코바-타운젠드 조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인디언웰스 여자복식 결승에서 안나 다닐리나(카자흐스탄)-알렉산드라 크루니치(세르비아) 조를 7-6(4) 6-4로 제압했다. 시니아코바-타운젠드 조는 이번 대회 무실세트로 우승까지 성공했다.<br><br>시니아코바-타운젠드 조는 둘이 함께 출전하는 대회에는 고정 파트너로 복식에 출전 중이다. 첫 호흡은 2024년 로마오픈이었다. 하지만 결성 1년 만에 투어 최강 복식조 중 하나로 올라섰다. 작년 시즌에는 호주오픈, 두바이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US오픈에서 준우승하는 큰 대회에서의 실적 역시 뛰어났다. 덕분에 연말 시상식에서 올해의 복식조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이번 우승은 시니아코바는 통산 34회, 타운젠드는 통산 13회째 WTA 복식 타이틀이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캐나다 대회 6위…김상겸은 13위 03-15 다음 HYNN(박혜원), ‘체인지 스트릿’ 유창한 일본어+윤산하 듀엣까지···도쿄 감동시켰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