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가자" 박신양 한마디에 김주하 "그래 가자" 애교 릴레이 [데이앤나잇]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nXilpX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6b5532b6bfef80424bfe0ff39319e3f2b92ad38e1b0a907a96cb1286cc2a0" dmcf-pid="XjLZnSUZ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기의 신이자 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61925784bprw.png" data-org-width="640" dmcf-mid="YcmzD1fz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61925784bpr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기의 신이자 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a5f6310617ba342cc5752ac866c1cd9f21373256e8f2462a95e3d90ed578b6" dmcf-pid="ZAo5Lvu5E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신양의 명대사에 김주하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4486ebcdc21eb6766b5360f3b840a992e93956d1a5ceac6599873e4627a116c" dmcf-pid="5mkUcX9UE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기의 신이자 화가로 변신한 배우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문세윤은 박신양의 명대사를 따라 하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341a64fa5fedf5c0cd417f0139130eb1a2d04516956d590a2a6d6bf5d1fb9581" dmcf-pid="1sEukZ2uIX"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양이 등장하자 문세윤은 "제가 아직 안 한 게 있는데 '애기야 가자'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며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전설적인 명대사 재연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3690a018cdb76c56e9f7dce7a1761dd3befdfa4ade7c7f26bbc4d017609bc1d" dmcf-pid="tOD7E5V7EH" dmcf-ptype="general">이에 박신양이 당황하며 "지금 '애기야 가자'를요?"라고 되묻자, 김주하는 곧바로 "그래 가자"라고 받아치며 박신양의 손을 잡고 일어나는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77555048aa9f401a41943706f362ae0e982d2265aafa8c6d78f05c5447642" dmcf-pid="FIwzD1fz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신양의 명대사에 김주하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61927074uchf.jpg" data-org-width="640" dmcf-mid="G9ZdX4Nd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mydaily/20260315061927074uc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신양의 명대사에 김주하가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209202c6f73bf023f35bbe567d14b61d8f53a7f5519822232f4a506dc5472a" dmcf-pid="3Crqwt4qrY"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조째즈가 "아직 한 게 아니다"라며 만류하자, 김주하는 "아직이야? 괜히 좋아했네"라며 민망한 듯 다시 자리에 앉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3b99abe5654b9cc25ed0d3efd6347523ee3a7d0ec8e06a2cc9941958fae5b55" dmcf-pid="0hmBrF8BmW"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방송 역사상 가장 적극적인 모습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주하는 "언제 봐도 멜로 눈빛과 멋진 신사 이미지를 가진 분"이라며 박신양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d8d4891ceff60b726b45d63fc3be830b5cc3372f9354162b32f02795ba835f5" dmcf-pid="plsbm36bwy"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하는 "이번에는 배우가 아니라 화가로 나오신 것 같다"며 그를 소개했다. 또한 "얼마 전 영화 '사흘'을 봤는데 2020년에 촬영한 작품이 코로나로 인해 2024년에 개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 약 6년 동안 작품 활동을 안 하신 거 아니냐?"고 근황을 물었다.</p> <p contents-hash="1373a3872342080151098885b2922d7d7d906aadf24ff762a7a722e744cbe39b" dmcf-pid="USOKs0PKrT" dmcf-ptype="general">이에 박신양은 "영화나 드라마를 할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다"고 답하며 예술가로서의 삶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1a004ab01bbd7d8b136393479959835f33a61b9d867fc77743b73f4a9f91d81" dmcf-pid="uNnXilpXsv"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박신양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귀신 허성태 '의료사고 사건' 해결···"좋은 곳으로 갈 거예요, 잘 가요" 03-15 다음 키키 지유, 부산외고 출신 ‘엄친딸’…“바둑 1단·대회 준우승” (‘아는형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