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3개 정당에서 동시에 영입 제안, 뉴스에 나와 뜨악”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es4kY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79f8db2fe13a83aebaa34e7b230bd5efd7199d2062fc4ea2c9985d2c82fd9" dmcf-pid="W5dO8EGh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61703808ucql.jpg" data-org-width="600" dmcf-mid="QMr1NYB3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61703808uc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484ccfe805a0a6193cc2a25a78e23d60442dc72d9f4b39092cc9d836591b3" dmcf-pid="Y1JI6DHl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61704026tgfo.jpg" data-org-width="600" dmcf-mid="xuNydC3G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newsen/20260315061704026tg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tiCPwXS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d80287d34f685f5b6801aea523ebe279cc2a661832b0c7986fc0a25ab3d0987" dmcf-pid="HFnhQrZvCA" dmcf-ptype="general">임형주가 지금은 정치에 뜻이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25ec644971366c4177cabed9d3268f1458681870ed479bb8620adf9b1272b8" dmcf-pid="XpgvROtWSj" dmcf-ptype="general">3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왜 거절을 못 하는가’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6e6fca90e2727c3159e8e28eb5141e94c97bead636c88a357bdee91e4646bf2a" dmcf-pid="ZUaTeIFYWN"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저도 많은데 가장 곤란했던 걸 되새겨보면 바로 전 총선이다. 몇 년 전이다. 최근인데. 3당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새로 만든 정당까지 인재 영입 공천 제안을 한 거다. 비례대표. 그게 기사로도 나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6f2c7716a2e5e7033cffcdd154a5303de5614b40f1d93bf5541602de97bf95" dmcf-pid="5uNydC3GSa" dmcf-ptype="general">이어 임형주는 “제 이름이 계속 뉴스에 나왔다”며 “사회부, 정치부 기자들이 연락이 왔다. 저는 거절하기 위해서 만났다. 그때 당시에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자신이 없어서 완강하게 아주 예의 바르게 거절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4dc18e78b3093c20396e694a43ddf2c105bba149153979446456e2da9664b6a" dmcf-pid="17jWJh0HWg"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갑자기 9시 뉴스에 제 얼굴이 나오니까 뜨악스러운 거다. 제가 사고를 친 것도 아니고 물의를 일으킨 게 아닌데”라며 “말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떡하니 워딩이 나오니 제가 너무 건방진 이미지가 됐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f25d96debdfb46af9762b789a1b608cb399d5491c74a202420f244adef774c64" dmcf-pid="tzAYilpXyo"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제가 용산문화재단 이사장 공직으로 갔다고 해서 정치에 발을 들인 건 아니다. 현재 정치에 생각이 1도 없다”고 말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확언하지 않겠다”고 미래를 열어뒀다. </p> <p contents-hash="9fc768bc26612b4d1b65fbe56cf829a076d8ea1a0646163ec21ec8981db6c17f" dmcf-pid="FqcGnSUZlL" dmcf-ptype="general">유인경은 임형주가 현재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무보수로 한다고 해서 돈 안 받고 하고 있다”고 알렸고, 임형주는 “업무 추진비를 주겠다고 했는데” 거절했다고 밝혔다. 유인경이 “안 받겠다는 말을 거절했어야 한다”며 안타까워 했다. </p> <p contents-hash="1212846b64cc382d85b5389d883ce5453c923d4f22a274824682090825c5f74f" dmcf-pid="3BkHLvu5yn" dmcf-ptype="general">봉만대 감독은 “문화재단 이사장이 된 걸 처음 알았는데 연극 뮤지컬계는 문화재단 이사장을 만나보고 싶은 사람 중 하나다. 시군구에 문화재단이 있다. 대학로에서 어렵게 하는 사람들은 문화재단에 노크하기 너무 힘들다”며 임형주와 만남을 반색했다. </p> <p contents-hash="940a28427d9756bbbc2428d71393934601c166846261dc27468f3f3a4192d4b2" dmcf-pid="0bEXoT71hi" dmcf-ptype="general">임형주가 “에로 뮤지컬은 좀 힘들 것 같다”고 선을 긋자 봉만대 감독은 “영화 장르 외에는 다른 데로 가고 있다. ‘바둑이와 세리’는 강아지 이야기”라고 홍보했다. 김장훈이 “강아지 에로냐”고 너스레를 떨자 봉만대는 “아니”라고 답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pKDZgyzty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h2auJsA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정, 母 간병에 학교 자퇴‥과거 투포환 선수였다 “운동 했어야”(살림남)[결정적장면] 03-15 다음 김장훈 “거절 못해서 딸 생겨, 날 아빠라고 불러” 고백 (동치미)[결정적장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