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딸, 촬영장서 조폭에 끌려간다고 울어”(데이앤나잇)[순간포착] 작성일 03-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sU0Rwa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73ef8f6d2e86f80f3ded573fe56213087cdbc2db1a2cf69fd05562767ec091" dmcf-pid="FYOuperN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054658192rirm.jpg" data-org-width="530" dmcf-mid="1Xy2KaSr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poctan/20260315054658192ri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3GI7Udmjv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4c67e6b63d68c9b15aae95731776408a5919ecc354d47b1d1e4948f060db334" dmcf-pid="0HCzuJsAh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신양이 촬영 중 발생한 딸과의 귀여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e066ce255c5d2c28cb112d9023eed27787d6697f3809e2d9760d6112f3a38d" dmcf-pid="pXhq7iOch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박신양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bf2ad321cc8f28ed9ccfa741fcfe22bde3a6dbcacf5d666ae78b7f935507fb8" dmcf-pid="UZlBznIkTh"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딸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신양은 “저 같아도 갑자기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이상할 것 같다. 어느 날 (딸이) 저한테 ‘이것도 그려봐’ 하면서 거북이하고 말 사진을 주더라. 그때 정말 기뻤다. 이해해 주려고 노력한 것이다. 정말 애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251f0805eb41752c598a853ddb09b50a6c45a5d6af0d64b85b84ebbcbaf159" dmcf-pid="u5SbqLCEhC"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딸의 반응에 대해 “언제나 시크하다. ‘흠’ 이게 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9bb73d65fa019b8ab484c07f194cdfb821b63789d6b0961b56e746ab28a747" dmcf-pid="7kivlze4lI"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어렸을 때 촬영장에 데려갔다. 보통 영화가 다 싸우고 그러지 않냐. 제가 조폭들에게 끌려가는 장면에서 ‘우리 아빠 데려간다’고 울더라”라며 딸과의 소중한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cb0f1cd6dbc7d2e95ad4d2c6495ce1dfeca97f5c33503172b9f2d0ffca8c5be" dmcf-pid="zEnTSqd8hO"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딸과 둘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기쁘다. 얼마 전에도 같이 거제도 여행을 갔다. 지금 22살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qDLyvBJ6vs"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477e315f5889d030bc62f4cf541a59910451c45e9cc1783e9667301fd11084e" dmcf-pid="BwoWTbiPvm" dmcf-ptype="general">[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깜짝 코리안 더비 확정! "너도 자식이 있고, 나도 자식이 있다 돈 벌어 보자"...'유짓수' 유수영, 한국계 일라이자 스미스와 밴텀급 맞대결 03-15 다음 김혜수 또 미담..신인배우와 촬영 전 손톱 깎은 이유 "나 때문에 다칠까 봐"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