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또 미담..신인배우와 촬영 전 손톱 깎은 이유 "나 때문에 다칠까 봐" 작성일 03-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mYPwXS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c28eb5af86ecf6d50ac9b5fed00d3e256448f99f87644435af0cb2b2a8a77" dmcf-pid="26OHxm5T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055640712rgct.jpg" data-org-width="650" dmcf-mid="BcIXMs1y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055640712rg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9cce0149a26f398d30ee9fc40fe20af63cf08033db3b9ed4262c844fdf83a1" dmcf-pid="VPIXMs1yz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수의 미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251a367586b218ebcc988d23e27113f1c0b5ed91a47cfde21ee6a383614b2a3" dmcf-pid="fQCZROtWzV"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는 배우 이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f9238fec3d5a59c6a97d2184b8175694a9288cf31f82dc62ea3bd23f4a17366" dmcf-pid="4xh5eIFY32"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빈은 과거 김혜수와 처음 촬영했을 당시 겪은 일화를 전했다. 그는 "내가 아주 신인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신인이었을 때였다. 2015년쯤 영화 '굿바이 싱글'에 단역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fa421afc48efe6ec3f5a4e8811148ed0b25102a2fd39729bcb5d21b024cfb42" dmcf-pid="8LGuaWqF39"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님과 직접 대면으로 같이 호흡 맞춰야 되는 신이 있었다. 몸싸움하고 소리 지르는 신이었다"며 "선배님은 나를 당연히 모르실 테니 '안녕하세요. 연기하는 이선빈이라고 합니다'라고 인사드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9d25b484ba23c131aad3b2ac4c1c9c46759031a623219fb39b52f7ef9b38c" dmcf-pid="6oH7NYB3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055640939bnab.jpg" data-org-width="700" dmcf-mid="b4gsqLCE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Chosun/20260315055640939bn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53dd28aaafd853e0a48f5309b6637b2b4221b88a7b97e6a602aabaefacddbd" dmcf-pid="PgXzjGb0Ub" dmcf-ptype="general"> 이선빈은 "선배님이 인사 받아주신 후 처음으로 하신 말이 '이따가 내가 자기 막 뜯고 몸싸움해야 하는데 나 때문에 다칠 것 같아'라고 하셨다. 그러고 나서 혼자 손톱을 깎고 오셨다. 내가 상처 날까 봐 나 상처 나지 말라고 그러신 거다"라며 뭉클한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d26553048db063b2f3777328ffcec00d42fec923e3caded13278be6e6abda9f" dmcf-pid="QaZqAHKp0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대 배우를) 잡는 스킬 같은 것도 알려주셨다. 상대방과의 호흡을 위해서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의 모습이구나 싶었다"며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4fea22a133f6777eb3ad4e2e6ba481964324880c3fedcd8c9d5d686c0e57c0cd" dmcf-pid="xN5BcX9U0q" dmcf-ptype="general">또한 이선빈은 배우 손현주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그는 "'크리미널 마인드'라는 작품 할 때 손현주 선배님을 통해서 현장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법을 정말 많이 배웠다"며 "먼저 친근하게 어린 친구들, 어린 스태프들한테 잘 대해주시고 항상 웃어주신다. 화도 잘 안 내신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진짜 저렇게 멋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딸, 촬영장서 조폭에 끌려간다고 울어”(데이앤나잇)[순간포착] 03-15 다음 '아 최민정 너무 보고싶다...' 슈퍼스타 공백 여실히 느낀 한국 여자계주, 세계선수권서 결승 진출 실패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