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섭섭하겠네” 김길리, 현재 ‘푹’ 빠진 건…“코르티스 성현 많이 좋아해” 작성일 03-15 15 목록 <b><b>‘람보르길리’ 김길리, 자신의 SNS 통해 쇼츠 인터뷰 영상 게재<br>이상형 질문에 코르티스 성현·배우 우도환 ‘콕’ 찝어<br>솔직 담백한 ‘돌직구’ 답변에 팬들도 환호<br>“람보르기리 별명, 너무 좋아…직접 탈 수 있어서 더 좋았다”</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5/20260315500135_20260315054307357.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 쇼트트랙 여제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현재 자신이 푹 빠진 건 무엇이냐’는 이상형 질문에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 성현과 배우 우도환을 꼽았다. 그간 응원의 메시지를 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 선수 김도영은 ‘쏙’ 빠졌다.<br>  <br> 김길리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이즈매거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영상을 직접 게재했다.<br>  <br> 해당 영상에서 김길리는 “안녕하세요. ‘아이즈매거진’ 김길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 ASMR 인터뷰를 진행해보겠다”고 운을 뗐다. ‘금메달이라도 사탕은 먹고 싶습니다만?’이라는 자막이 눈길을 끌었다.<br>  <br> 김길리는 촬영팀이 준비한 여러 종류의 젤리 중 가장 좋아하는(최애) 것으로 둥근 모양의 붉은색 젤리를 꼽았다. 그는 “이 젤리를 가장 좋아해요”라고 말하며 직접 먹어보이기도 했다.<br>  <br> 이어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두 개나 딸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지금은 마음이 편해져서 너무 좋다”고 현재의 소감을 밝혔다.<br>  <br>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이 어떻냐는 질문엔 “너무 좋아한다”면서 “직접 람보르기니까지 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람보르길리 별명을 지어준) 선규 선생님 덕분에 좋은 별명 얻어서 람보르기니까지 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br>  <br> 특히 ‘현재 푹 빠진 것은?’이라는 질문에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 성현을 많이 좋아한다. 배우 우도환씨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간 줄곧 응원해 왔던 김도영은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5/20260315500136_20260315054307362.jpg" alt="" /></span></td></tr></tbody></table> 김길리는 김도영의 ‘찐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br>  <br> 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금메달을 딴 뒤 김도영이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 때 하는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오마주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br>  <br> 지난해 KIA의 광주 홈 개막전 당시 김길리는 등번호 ‘5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5번’은 김도영의 등번호다. 팬들 사이에서는 “김길리는 ‘성덕’(성공한 덕후)”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다.<br>  <br> 밀라노에서 귀국 기자회견에서도 그는 “도영 선수가 밀라노에 있을 때도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줬다. 이제는 내가 도영 선수를 응원할 것”이라면서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기도 했다.<br>  <br> 지난 10일에도 김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극적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진출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미쳤다. 가자”라는 짤막한 글귀를 남기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호주전에서 일등공신의 역할을 한 김도영을 열혈 응원한 것으로 해석됐다.<br>  <br> 당시 경기에서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으로 멀티출루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세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지만, 경기 중반부터 시동을 걸었다. 한국이 5-1로 앞선 6회초 2사 3루에서 알렉스 웰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내면서 3루 주자 박동원을 홈으로 불러들였다.<br>  <br> 한국이 6-2로 리드하던 9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걸어 나간 뒤 대주자 박해민과 교체됐다. 박해민은 1사 1루에서 상대의 실책으로 3루로 진루했고, 1사 1, 3루에서 안현민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결과적으로 김도영의 출루가 득점으로 이어진 것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송지인, 딸 백서라와 뇌 체인지 수술‥피비 임성한표 메디컬 첫방부터 파격(닥터신)[어제TV] 03-15 다음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 배우 키시이 유키노 내한 확정!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