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고윤정, 추리·먹방·성대모사 예능서 발견한 ‘반전 매력’! 작성일 03-1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w22jTs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278a137ae84cbdb108132e44618a1b4831832d6cf837c4eef5e0ce2cd94cd" dmcf-pid="GmfvvBJ6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마니또 클럽’ 방송 이미지 (사진 제공: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053204002dxbc.jpg" data-org-width="1091" dmcf-mid="WYRZZ8jJ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portskhan/20260315053204002dx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마니또 클럽’ 방송 이미지 (사진 제공: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bbe333e60a6fdd2a23c307143757691ee0f1e43aff570a8b75b8c7ff415bcb" dmcf-pid="Hs4TTbiPzk" dmcf-ptype="general">배우 고윤정이 세심하면서도 능동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99569b42d5dd346425280c7cda02be8f41df0b63f947d9f1ac5571b21058b06e" dmcf-pid="XO8yyKnQ0c" dmcf-ptype="general">MBC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은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정성 어린 마음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의 마니또로서 보여준 철저한 준비성과 진정성 있는 모습은 고윤정만의 매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fa731c82911aa46261883f59d2050bfd5645a03fc60764ed972c55bb751d39aa" dmcf-pid="ZI6WW9Lx3A"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윤정의 예리한 관찰력과 행동력이었다. 변장한 덱스를 보며 “체형과 달리기 속도가 어제와 같은 분 같다”며 마니또임을 의심하는 모습은 평소 그의 세밀한 면모를 짐작게 했다. 또한 정해인이 준비한 선물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감동하는 모습은 타인의 호의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성품을 고스란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a52c62b97a339895de2313f5c4f9d0c4168542e3043e110b857515b92db759" dmcf-pid="5CPYY2oMuj" dmcf-ptype="general">고윤정의 깊은 배려심 또한 빛을 발했다. 소방대원들을 위한 선물 제작 과정에서는 실질적이고 다정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상대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고윤정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824b3f29379f72eb35f152871ef4463fbfc513b5ae1982b7d172a747d1f1c89" dmcf-pid="1hQGGVgRpN" dmcf-ptype="general">예능 흐름에 완벽히 녹아든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랄랄 성대모사부터 홍진경의 ‘파리지앵 춤’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멤버들 몰래 라면을 끓여 먹거나 삶은 달걀을 한입에 넣는 등 소탈한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드러난 귀여운 매력이 친근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cbe446997ea306eca2efa6a06c4d8b9908a24281020d193c6a51aba5cba8261" dmcf-pid="tlxHHfaeza"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오는 4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예능과 작품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FSMXX4Ndz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훈, 10억 태워 200평 박물관 만든 장난감계 유재석 “이사비만 3천”(전참시)[어제TV] 03-15 다음 장항준, 차기작 공개…"'왕사남' 등수 관심 없어, 다음엔 사극 안 해"('뉴스룸')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