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태웠다” 이상훈 ‘입떡벌’ 200평 토이뮤지엄 공개(‘전참시’)[종합] 작성일 03-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HI7dmj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849a60ee31c17adcb8c1c68610875d6cd4811ae8c2e0693705e079754cf5e" dmcf-pid="qGXCzJsA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today/20260315010903293ryyn.jpg" data-org-width="500" dmcf-mid="upkJS7Rf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today/20260315010903293ry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05b1f6d1bde8ccc77790e49b8d3ad2f2267d249f204623255eca5df01a63bf" dmcf-pid="BHZhqiOcYK" dmcf-ptype="general"> 이상훈이 200평짜리 토이뮤지엄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5b794ec41569cf090da036a944c61c032b3c9a3f65f01bd3a00719c57350467" dmcf-pid="bX5lBnIkZb"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코미디언 이상훈이 출연해 그가 애지중지하는 토이 뮤지엄을 방송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c17aee3d5f576f6e2bdf2f665a589657bd3b961fae445d95bb5a72fe353130a" dmcf-pid="KZ1SbLCEY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1년 장난감 구매 비용만 6천만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운영 외에도 만화, 영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제는 덕후 수입이 개그맨 수입을 이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5b51a9fe00e7d6c47155ed3084de6e0736a33c9792a083328540b73f3c3d75" dmcf-pid="95tvKohDYq"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피규어를 닦는 그를 본 아내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에 패널은 “원래 뭐 하시던 분이냐”고 물었고 이상훈은 “물리치료사다. 저도 개그맨 이전에 물리치료사로 2년 동안 활동했다. 아내가 실습 나온 학생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50d84e125ee953d0bb41bc5b8e90bbe40086dc5eb39bcd90733535258bafad" dmcf-pid="21FT9glwtz" dmcf-ptype="general">이상훈이 “이거 산 거 아니다? 프로토타입이다. 응암동 찍고 바로 샌디에이고 가”라고 말하자 아내는 “대단하네”라고 무미건조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2f34e395d8688f684d6e64f137320bf50b59922e3d9e52da9f91adcaa162b3" dmcf-pid="VHSEt6AiH7" dmcf-ptype="general">이후 이상훈의 토이뮤지엄이 공개, 패널은 상당히 큰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1층 150평, 2층 30평으로 총 200평 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의 모습에 양세형은 “이 정도로 모으는 거면 인정한다”며 끄덕였다.</p> <p contents-hash="daa7e75d2234ffd9c8b6a45905ae1d4ce75a8de52efaa2902e11559fbe70ab7c" dmcf-pid="fXvDFPcnHu" dmcf-ptype="general">이상훈은 전체 비용이 얼마냐는 질문에 “샀다기보다는 태웠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10억 정도 된다”며 “제일 비싼 건 2층에 있는 스타워즈 병사인데 2천 5백만원 정도다. 제일 아끼는 건 엄마가 사주신 ‘스카이 세이버’ 로봇 하나다. 병원에 누워 계신 아버지를 졸라서 샀다. 철없는 제 모습이 투영돼서 보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b9eb3d197c279feb879c1abfa556d86fd61f09f5095802e331ae2e9b7ea72f0" dmcf-pid="4ZTw3QkLt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영자는 “전현무보다 더 썩었다”며 그의 불효에 한탄했다.</p> <p contents-hash="f73080217d971dc71921425c7067d6d02aa9530b0e1b619bd7990d4b1bac5187" dmcf-pid="85yr0xEoHp" dmcf-ptype="general">또 박물관 이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이상훈은 “이사 업체에 물어봤는데 60톤이라서 5톤 차가 12번 와야 한다고 하더라. 한 번 옮기는 데만 2천만 원이다. 그리고 짐을 싸는데 이사업체는 짐을 못 싸니까 이사 특공대를 부른다. 포장만 하는 데 한 달씩 걸린다. 식비나 인건비 좀 챙겨드리면 5백만원, 짐 푸는데 5백만원이니까 한 번 움직이는데 3천만원 든다. 사이 어색해질 뻔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21ba71262eb2891f87951065b29fd9a1755deebb559674018a6d3c14bd587c" dmcf-pid="61WmpMDgG0" dmcf-ptype="general">토이뮤지엄이 오픈되고 박물관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상훈은 피규어 광팬들과 소통하며 덕후의 삶을 즐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d448fa601612d7ba2ee4e03f5d24aaeb5564aa0d0c9374575dc1c061b0eca" dmcf-pid="PtYsURwa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today/20260315010904790fbor.jpg" data-org-width="500" dmcf-mid="7qKFRm5T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today/20260315010904790fb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fe1618d52e47aca67999fcdb7da01f37f055b295048c45252a2dbd1b7853b2" dmcf-pid="QFGOuerN5F" dmcf-ptype="general"> 방송 초반에는 쯔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쯔양은 아침부터 홍콩에서 사 온 라면과 간식들을 먹었다.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한 매니저는 “아침부터 라면 먹으면 너무 양심 없을 것 같다”며 거부했다. </div> <p contents-hash="b0144c644bffec732d03a7d7abf132ced75d3b4f7de35d142559e0521262cb27" dmcf-pid="x3HI7dmj5t" dmcf-ptype="general">쯔양은 “난 살 빠졌다. 역대 최저 몸무게다. 43kg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패널은 “밥만 13kg 먹었는데!”라며 경악하기도.</p> <p contents-hash="18bc84364a881315c48c56c6a756356dc114b9c6d926006a8679e7442f765f61" dmcf-pid="yadVkHKp11" dmcf-ptype="general">그러나 매니저는 “너 먹는 거 보고 국물만 먹어보겠다. 국물 찬스는 쓸 수 있지 않냐”며 숟가락을 가져왔고 홍현희는 “이게 시작이라고!”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9e287906af6b335241f42c4c97f6f33c975490494f671acbf15f51dea49ebfa4" dmcf-pid="WNJfEX9Ut5" dmcf-ptype="general">라면 광고 촬영 후 쯔양과 매니저는 식당에서 최홍만과 접선했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음식을 시킨 세 사람은 먹방 대결에 들어갔고 최홍만은 어묵을 한입에 넣었다. 쯔양이 “천천히 드시라”고 하자 최홍만은 “맛있긴 한데 좀 뜨겁다”며 쉴 새 없이 어묵을 먹었다.</p> <p contents-hash="c3e719305c3d58ddaa7c8d0a48736e42e25b3ddf03f92634dc839294dd30523f" dmcf-pid="Yu1SbLCE5Z" dmcf-ptype="general">반면 쯔양과 매니저는 천천히 음미하며 어묵을 먹었고 최홍만은 “전은 찢어먹는 게 아니다. 접어 먹어야 한다”라며 무리했다.</p> <p contents-hash="593cf62c357ef948269712fd9497085ce7c5999c6438ec8af2348e89172c7177" dmcf-pid="G7tvKohDX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쯔양 별거 아니네? 아직 위까지 안 내려온 것 같다. 배 많이 고프다”며 멸치국수를 주문했다. VCR을 보던 양세형은 “얼굴이 창백해진 게 체한 것 같다. 홍만이 형은 지금 긴급이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3b6deec2a2ced3e8fa74f280586e44bf222d30bf4405f87170c859881f4334c8" dmcf-pid="HzFT9glwZH" dmcf-ptype="general">땀을 뻘뻘 흘리던 최홍만은 “나 긴장했나 보다. 배고파”라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다.</p> <p contents-hash="ec8ed167ef0ea405a61e90332c64e40a89881214fdd71d9e0f5fa9b62f8d7fcc" dmcf-pid="XOkJS7Rf5G" dmcf-ptype="general">이후 최홍만은 썸녀는 잘 지내냐는 질문에 말끝을 흐리더니 “사실은 제가 최근에 일이 엄청 바빴다. 누굴 만날 시간도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한잔합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1e6c43ef31f484114237e586e42a00c9f855caca6771fd569a64d5d70440bd61" dmcf-pid="ZIEivze4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자리가 너무 좋았으니까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6c0c9faaa2ff37b3af25dff64e555397284b24637c54898bed6173a8aa45d3d" dmcf-pid="5CDnTqd8XW" dmcf-ptype="general">‘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f602a7a2ebf60a9707ca896dd90c7806b1b5d654a4df84379d9e485625326a10" dmcf-pid="1hwLyBJ6Xy"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4’ 김지영, 결혼 축하로 받은 ‘까르띠에’… 친구 정성에 눈물 03-15 다음 '여성 사망' 가해男, 혐오 사이트 활동…"여자는 3일에 한 번 맞아야" ('그알') [종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