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40만 폭증" UFC 챔피언 토푸리아, SNS 팔로워 구매 논란 터졌다!..."어떤일 있어도 불가능한 수치" 작성일 03-15 1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43_001_2026031501001034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급증과 관련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br><br>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토푸리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단기간에 약 40만 명이나 증가하면서 MMA 팬들 사이에서 봇 계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43_002_20260315010010408.jpg" alt="" /></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최근 토푸리아는 오는 6월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화이트하우스 이벤트에서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저스틴 게이치와 맞붙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br><br>이것이 팔로워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일부 MMA 팬들과 커뮤니티에서는 부자연스럽다는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br><br>유명 MMA 계정 '도비'는 SNS를 통해 "백악관 이벤트 발표 때문인지 아니면 팔로워를 구매한 것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4일 만에 40만 명 이상의 팔로워가 늘었다"고 주장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43_003_20260315010010445.jpg" alt="" /></span></div><br><br>또 다른 MMA 계정 '풀 마운트 MMA'역시 "토푸리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중 상당수가 봇 계정이라는 의심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토푸리아가 실제로 팔로워를 구매했거나 봇 계정이 포함됐다는 명확한 증거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br><br>현재 토푸리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360만 명에 달한다. 통계 사이트 'Instastatistics'에 따르면 3월 8일 약 1만5천 명, 3월 9일 약 2만2천 명의 팔로워가 늘어나는 등 상승세가 이어졌다. <br><br>특히 3월 10일에는 하루 만에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수치가 기록됐다. 이후 이틀 동안은 소폭 감소했지만만 3월 13일 다시 16만8,883명의 팔로워가 추가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5/0002243843_004_20260315010010489.jpg" alt="" /></span></div><br><br>이와 관련해 한 팬은 "팔로워를 산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4일 만에 실제 팔로워가 그렇게 많이 늘 수는 없다. 발표 게시물조차 좋아요가 약 140만 정도인데 그중 상당수도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 전부 진짜라고 가정해도 그 정도 좋아요라면 팔로우 증가는 많아야 2만5천~5만 정도일 것"이라며 강하게 의혹을 제기했다.<br><br>일각에서는 단순히 프로필 사진이 없는 계정이라고 해서 모두 봇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반론도 나오고 있다.<br><br>다만 현재까지 토푸리아 본인은 해당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토푸리아는 과거에도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의혹에 휩싸인 바 있는 만큼 오는 6월 게이치와의 경기 전까지 이번 논란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br><br>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redcorner.mma, 토푸리아 인스타그램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덕후계 유재석' 이상훈, 10억 태운 박물관 공개.."아픈 父 졸라 구매하기도" 고백에 빈축[전참시][★밤TView] 03-15 다음 ‘결별’ 최홍만 “썸녀 ‘똥쿠’와 자연스레 멀어져” (‘전참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