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박지훈, 한국 영화의 미래" [종합] 작성일 03-1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4Ow5V7lq">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tu8Ir1fzT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23b5c17f56e84ca1b46201ee4afd7267a837eb5b2c4feed1fea25a274dbcd" dmcf-pid="F76Cmt4q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news/20260315002346191xltt.jpg" data-org-width="988" dmcf-mid="ZvbEjWq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news/20260315002346191xl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5637a59696865630c6241208ed904694c4766c15218a6bfa4e8745a2da1cdb" dmcf-pid="3zPhsF8BWu" dmcf-ptype="general"> <br>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이 함께 해준 배우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eaea2d5d03bb2b6de4bad569222ed5d026ad767aa7de3d470e9c7f7e2e669ec" dmcf-pid="0qQlO36bvU"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befc99744afd85b95179249ed85a7e049a8e928cdec1df273586610b6bf1cff" dmcf-pid="pKRThUx2vp"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최근 커피차 이벤트 진행 소감을 말하며 "깜짝 놀랐다. 많은 분들이 오전부터 와서 줄을 서고 기다렸다고 하시더라. 관심에 깜짝 놀랐다. 오래 가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916c3c598e386afae0dda982946647df329632c7f3b01c7a00c924a2ff69599" dmcf-pid="U9eyluMVh0"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화의 흥행 비결에 대해 "단종이라는 임금이 와서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그 사람들, 그 이름 모를 그 사람들 그리고 그 엄흥도라는 분 이런 분들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건 계산이 만연된 우리 지금 현대 사회에서 자기 이익이 아니고 자기의 목숨을 걸고 의의를 지키는 옛날 사람들 우리의 조상들을 보면서 아 우리 사회에 저런 의가 의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뭐 그런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든다"라며 엄흥도의 갈등 라인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f5aa04dd13a40ab9b62dca9c7325102fa8aa02cf43cb15f0f6135060babef8" dmcf-pid="u2dWS7Rfh3"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박지훈에 대해 "박지훈은 20대의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 절제력을 가진 훌륭한 한국 영화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유해진은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2effcd2e5f239fb380b801274f5e5860c2f5a9f8ddf01f4c1f0b6ff23ea14" dmcf-pid="7VJYvze4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news/20260315002347461sevb.jpg" data-org-width="988" dmcf-mid="5WpgiC3G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5/starnews/20260315002347461se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36bafef025687a82f17a5dcae606291e7aa0b94eb431adae31bf798933d79d" dmcf-pid="zfiGTqd8ht" dmcf-ptype="general"> <br>장 감독은 "제가 싫증을 잘 내서 다양하게 했다. 그렇게 사극까지 오게 됐다"라며 당분간 사극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지금 마음이 가는 장르는, 블랙 코미디 오컬트 코미디 같은 그런 장르다. 또 하나는 정말 그 좀 막 그 인간 뭐 심연에 있는 감정들을 막 건드리는 뭐 미스터리 스릴러 두 작품 중에 한 작품을 지금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8cd3f4d20db333a3db461c344e92497dfa7bbfdee2375eca51fe3f6beafd408" dmcf-pid="q4nHyBJ6T1"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영화 감독으로서의 지향점에 대해 "(영화를) 오래하는 것이다. 등수나 경쟁에 원래 관심이 크게 없어서 그런 것들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냥 잘 됐네 또 이번에 안 됐네 잘 됐네 안 됐네 이러다 보면 60대까지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영화감독처럼 재밌는 직업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 그냥 재밌고 신나게 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e2b201cbea396b72d27740b60b88cc275de9f078b148f255ad4fa364aa28fa" dmcf-pid="B8LXWbiPC5"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함께 사는 남자'는 1200만 명을 돌파, 1300만 명을 향해 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c2ca59a10f77fb41fb9f9ee49a2b277a93b92cb4de596734db84df1a55fde69" dmcf-pid="b6oZYKnQTZ"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유연석, 허성태 억울한 죽음 밝힌 후 평온한 작별…다음 귀신은 여고생? [종합] 03-15 다음 ‘13kg 먹방 직후’ 쯔양 “역대 최저 몸무게… 현재 43kg” (‘전참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