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신양, '왕사남' 장항준 향한 솔직 평가…"말 많은데 알맹이 없어" (데이앤나잇) 작성일 03-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rdK5V7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4c331386a1668e1ecbb2fb97352dfffcb7938e4a634b6b285a1dea3dd2d2c" dmcf-pid="5FmJ91fz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6658enia.jpg" data-org-width="736" dmcf-mid="GIjo40PK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6658en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e39b7ea38ed551ba65b31d8c5c13fedcd3cf57e4442d42238af483ddd0a8aa" dmcf-pid="13si2t4qY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bbc5688ad48abb05f00cc1d032b9f3ad2254ce0d50c450580627b98d11433da" dmcf-pid="t3si2t4qY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13년째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361414ca78b28f3d6f62b1922d6676225f58eebb36ebcbad4bfdb31e52dccda" dmcf-pid="F0OnVF8Bt0"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드라마 '싸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항준 감독과의 이야기를 전했다. 문세윤은 "들어보니 '싸인'이 처음에는 다른 편성이었다가 박신양 씨가 출연한다고 하면서 지상파로 변경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1a00bfa54b00bfb2b3a81993343140b23e40dff909e285cc42aaa58536b6f7" dmcf-pid="3pILf36bX3"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과거 그런 일이 몇 번 있었다. 신인 작가들의 작품은 방송국에서 편성을 잘 안 해주기도 하니까 누가 하느냐에 따라 바뀌기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9704db36e683d791d45b6e632530dcb5a14951d007728d64af1f076e7a9e80" dmcf-pid="0UCo40PKGF" dmcf-ptype="general">이어 조째즈가 "장항준 감독과 회의를 자주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박신양은 "맞다. 할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ddc2c6cf395883eeb98944ce3634d8fa2b455344325e5edf3d3e2805f9abe" dmcf-pid="puhg8pQ9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7927nfpf.jpg" data-org-width="638" dmcf-mid="Hsca6Ux2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7927n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82c51828707ad842c42228db743447dabd6a3886d54d939ebdaefc4ed198a2" dmcf-pid="U7la6Ux251"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장항준 감독과 길게 대화를 나눠보지는 못했지만 사람을 진 빠지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들었다. 말이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박신양은 "말이 좀 많긴 했다. 주로 알맹이 없는 대화였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61572002466455c52d9ad8945061553abfa93963c90e6a17a009ede720f077" dmcf-pid="uzSNPuMVY5"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과거 촬영 당시 건강 문제도 털어놨다. 그는 "영화를 찍다가 허리를 몇 번 다쳤고 갑상샘에도 문제가 생겼다"며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19ac444f306bf043c7290003d7ee5efff2f90efad990a836b1b7fb79fe9c96" dmcf-pid="7qvjQ7RfGZ" dmcf-ptype="general">이어 "밤을 너무 많이 새웠고 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무리한 작업을 했던 것 같다. 그 때문에 허리에 탈이 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700d1391cbd23488cda3c483846577c00e2eb89df4c39eed562fd64d185fb" dmcf-pid="zFmJ91fz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9257flwi.jpg" data-org-width="638" dmcf-mid="XsnebZ2u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xportsnews/20260314231659257fl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d88eb87cc3c33a10f9aa4a62974a078d7f76f76e5c83647d6ee1c7d4d018d2" dmcf-pid="q3si2t4qtH" dmcf-ptype="general">또 박신양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목발을 짚고 촬영을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목발 없이 찍었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주하는 "그러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너무 혹사시키니까"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1780afd32088af645a9dcee98cd41854cf96f7a2f2dc3290e3a535e4f7a237c" dmcf-pid="B0OnVF8BGG"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많이 애썼고 최선을 다했다. 제가 나오는 장면만큼은 보는 분들에게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좋은 느낌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러다 쓰러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0060c872417ef3143c645fe6d9fab76337670fd0c99ac6283ac3e40d4c866a" dmcf-pid="bpILf36bXY" dmcf-ptype="general">이어 법의학자 역할을 맡았던 드라마 '싸인' 준비 과정도 회상했다. 그는 "그때는 해부를 직접 봐야 했다. 실제로 가서 봤는데 첫날부터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5f46f5ef00e2cf4682930b887decbce227d5d05498e869535844ac353b7702" dmcf-pid="KUCo40PKtW"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박수무당' 출연을 위해 무속 체험을 했던 경험도 밝혔다. 박신양은 "인터뷰도 하고 여러 질문을 하며 굿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고 훈련도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1e0cc5aa33a20dbc752247c893ac768290dcb7f8dfaba75a50473f38de5723" dmcf-pid="9uhg8pQ95y" dmcf-ptype="general">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acb487688179cb053be1e97b07e10233595692c669e9e7fb8b49c960cef5744a" dmcf-pid="27la6Ux2tT"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가 전향’ 박신양 “배우 활동? 척추 4번 골절+갑상샘 투병” (‘데이앤나잇’)[종합] 03-14 다음 '데이앤나잇' 박신양 "애기야 가자, 왜 좋아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TV캡처]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