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박신양 "애기야 가자, 왜 좋아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TV캡처]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lY6Ux2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63aac4ca94cac0427243fa7bebf4c0fca64ed0648b35d2b3e79b8c5ef48ad" dmcf-pid="2FRLGrZv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225950087ugru.jpg" data-org-width="600" dmcf-mid="KTRLGrZv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225950087ug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eec66ec3623b9d3e12ded276fbcd3900541486654cb46ce068c851ea595dd" dmcf-pid="V3eoHm5T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명대사 '애기야 가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520921f07e82780373507afd72c968f5850335feca3f2da0c68723fa00d6bf0" dmcf-pid="f0dgXs1yv9"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c475c19c03feda0fc31e400ee00cea3fdc9f07c1f2baa04102f696baad0da0b" dmcf-pid="4pJaZOtWTK"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명대사 '애기야 가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522f8253e7d7a05ed42490ec7b743ae0870bbb59b27c430375a5f0d5cf41c5a" dmcf-pid="8UiN5IFYlb"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여자들은 심쿵한다. 여자는 '애기야' 하면 쓰러지는데 남자가 봤을 때 어떠신가"라고 묻자, 박신양은 "저는 아직도 모르겠다. 저거 왜 좋아하는 거지?"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1e01238dfc598996fd3e375249f59710078aba4286408b3a3052bd2f7d4179f" dmcf-pid="6unj1C3GSB" dmcf-ptype="general">이어 "닭살이 돋고 겸연쩍고 그렇다"며 "여자 스태프들은 좋다더라. 다들 미쳤나 (싶었다). 다들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닌가. 감들이 되게 좋은 사람들이라 해야 할 것 같았다. 상황 속에서 해석해서 해버린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423dab5fdfe55462d6665083706a05ad901bae88c5f6be7d66b4f70af649c5" dmcf-pid="P7LAth0Hv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신양은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도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싸인' 찍을 때 박신양 씨가 하신다고 하면서 지상파로 편성이 변경됐다는데?"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c7a0465c7afb29604776059a346b4587cfbeb6d5e78a246775a1f7391c85589a" dmcf-pid="QzocFlpXvz"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그때 그런 일이 몇 번 있었다. 처음 쓰시는 분들을 방송국에서 편성을 잘 안 해주니까 배우가 누구냐에 따라서 바뀌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장 감독과도 매번 회의를 했다며 "할 얘기가 되게 많다. 말이 좀 많긴 했던 것 같다. 알맹이 없는"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534375111085736b15c2c412c15158c60d280372a95b2acc63a4aebc95dcba8" dmcf-pid="xqgk3SUZW7"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찍다가 허리를 몇 번 다쳤다. 또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겼다.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한동안 못 일어났다. (척추에) 티타늄 디스크가 들어가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2427518da26857e175284e0e3df944ff73fe5695a217cbef2dbfe86865a162" dmcf-pid="yDF7a6AiCu" dmcf-ptype="general">그는 "밤을 너무 많이 샜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다. 무지막지한 일을 했다. 그러다 보니 허리에 탈이 났다"며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66397370a044f5adfda1377c82cb9f9cce6124e01bed7d36a9e7c53ffa7f77d" dmcf-pid="WfEOqHKpyU" dmcf-ptype="general">'파리의 연인' 촬영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목발 짚고 촬영했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했다"며 "많이 애썼고 최선을 다했다. 제가 나오는 장면만큼은 보시는 분들께 진심이 닿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좋은 느낌을 드리려고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쓰러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Y4DIBX9U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신양, '왕사남' 장항준 향한 솔직 평가…"말 많은데 알맹이 없어" (데이앤나잇) 03-14 다음 첫방 ‘건물주’ 하정우 처남 김남길, 심은경 조사중 죽음→김준한, 아내 정수정 납치 (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