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친구 같은 부녀 "딸과 단둘이 여행..그림도 이해해 주려고 노력" 작성일 03-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26EerN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2167fef12bdb6b1c91479484c6b0c18f72b0aa2c6e46546e525f4eb8d47ed" dmcf-pid="ZU8MmnIk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30328478hxgy.jpg" data-org-width="700" dmcf-mid="Y2vG2t4q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30328478hx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25b9c2e35fa8447aa7bbd4907836bf733ce029825972af2d33b925de432d99" dmcf-pid="5u6RsLCE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9c356f195a0158f6e27f79bc55b8d749b1f6deb9a787b6e5e4d5f124e40f128" dmcf-pid="17PeOohDU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기의 신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602ec928f6f1dc527003711dcd801e469b81bae4cde66e6ae27bf1cb92152a3" dmcf-pid="tzQdIglwp6" dmcf-ptype="general">이날 박신양은 딸을 위한 그림을 그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나 같아도 갑자기 아버지나 어머니가 그림을 그린다면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 같다"며 "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하지만 나도 설명이 안 되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c51a20132f4d01dc6d8aa299d6dfac3ca2c517a1e6b0af3232fa6fb976aa7d" dmcf-pid="FqxJCaSrF8"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5~7년 전 딸이 내게 '이것도 그려봐'라고 하면서 거북이와 말의 사진을 줬다"며 "그때 정말 기뻤다. 딸이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았지만, 이해가 되지는 않았을 거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c8b559b25659f3eb17cf72b0d86a8fcae02177d7d46059a39fdedd9a2822d4" dmcf-pid="3BMihNvm7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신양이 딸을 위해 그린 그림 '나의 에이미에게' 두 점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림을 본 딸의 반응을 묻자 "언제나 시크하다. '흠' 이게 끝"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070d705615bd7edc84818bae8b13557ca7d510f8448275445eda71a8beb7f" dmcf-pid="0bRnljTs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30328725vdxq.jpg" data-org-width="700" dmcf-mid="GC50Mqd8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30328725vd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3e0675d61eeb7148673f0c480e1b541e12525f9d533c307b6453cb1e0c4668" dmcf-pid="pKeLSAyOUV" dmcf-ptype="general"> 또 박신양은 어린 시절 딸을 촬영장에 데려갔을 당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딸이 어렸을 때 촬영장에 가끔 데리고 갔는데 내가 조폭들한테 끌려가는 장면이었다. 그러니까 (진짜인 줄 알고) 우리 아빠 데려간다고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작품 속 딸이 '아빠'라고 하는 걸 보고 '내 아빤데'라고 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e6552fbf35a0b4964aee3e7ab4b7334ea4e7164304088a18bf23649f6ca547" dmcf-pid="U9dovcWI72" dmcf-ptype="general">현재 22세가 된 딸과 친구처럼 지낸다는 박신양은 "단둘이 여행도 가끔 간다. 딸이 좋아하는 건지, 내가 하도 가자고 해서 가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기쁘다"며 "얼마 전에도 같이 거제도 여행을 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0a94fae59eda0ada5b86e916b5882eaf740dfef44d56fb96bdf984451ce190" dmcf-pid="ultUebiPp9" dmcf-ptype="general">딸에게 어떤 아빠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스스로는 많이 착각한다. 꽤 좋은 아빠고, 아무거나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그럴까 싶다"고 답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건물주’ 하정우 처남 김남길, 심은경 조사중 죽음→김준한, 아내 정수정 납치 (종합) 03-14 다음 억대 성형 박서진, 멀쩡한 얼굴로 32년 모태솔로 “눈 낮지만 이상형 박보영”(살림남)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