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최사라, 십자인대 파열에도 전 종목 완주로 대회 마감 작성일 03-1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4/0001486177_001_20260314230110597.jpg" alt="" /><em class="img_desc">최사라 선수</em></span><br>장애인 알파인스키의 최사라가 십자인대 파열의 부상에도 전 종목을 모두 소화하며 동계 패럴림픽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br> 최사라는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에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시각장애 종목에서 가이드 어은미와 호흡을 맞춰 7위에 올랐습니다.<br><br> 지난달 훈련 도중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지만 대회 참가 의지를 드러낸 최사라는 앞서 활강 4위, 슈퍼대회전 5위, 복합 6위, 대회전 7위 등 기록과 함께 전 종목 출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br> 한편,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 최연소 2007년생 박채이는 이 종목 좌식 부문에 출전했지만 완주에는 실패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억대 성형 박서진, 멀쩡한 얼굴로 32년 모태솔로 “눈 낮지만 이상형 박보영”(살림남) 03-14 다음 '왕중왕전 6연속 결승' 김가영 "기록 칭찬 못들은 척…꾸준하려고 노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