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난임 서동주, 임테기 두 줄 그 후 “아기집 안 보여. 일주일 더‥” 울컥 작성일 03-1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Ra6Ai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1920ecbe463fc076f3d59e822cb54dcceed2cb0b69d343760dd48700d72d1" dmcf-pid="4BKeNPcn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270okzg.jpg" data-org-width="650" dmcf-mid="Ke5bPuMV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270ok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22239a0ed4d1e35f112cfd65569ec2e397bf5cf9c9be2771dfb3f2b7c6620" dmcf-pid="8b9djQk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729aqni.jpg" data-org-width="650" dmcf-mid="9dAlXs1y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729aq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4f8649d8fbfd3ebccfe59183f36f5e75c1973982001a1538d8ede742368cf" dmcf-pid="6K2JAxEo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914jlov.jpg" data-org-width="650" dmcf-mid="VeiwSAyO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223729914jl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nosyEGhW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b2e7877189a6679b57acb729fac3ae3f09fb62c8ce0e4f4d234c84e8819f93a" dmcf-pid="QLgOWDHlvz"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과정 중간 결과를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ef398ebbfbe2ebf3b9eeb1ff5e1fd75e598fe6c6ca57b0adb7a1d6aa0a964f14" dmcf-pid="xoaIYwXSl7" dmcf-ptype="general">3월 14일 서동주 채널에는 ‘두 줄 같았던 그날 이후...오늘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9e64706b9132e3a577e7c97859f3fd6281086bdf02d3f22bef85c9b01836d2e" dmcf-pid="yt3VRBJ6S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동주는 “오늘 이식한 지 21일 차가 돼서 다니던 병원에 갔었다. 근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아기집을 볼 수가 없었다. 수치는 그래도 조금 올라서 1,144까지 올랐었다. 4일 전에 358이었으니까 더블링은 가까스로 성공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직 수치가. 1,500에서 2,000 정도 돼야 아기집이 보이는 건데 그 정도가 되지 못해서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c6ae4274a992ca1218c9619465f61476bca2d84f574f5504e1387cac8254374" dmcf-pid="WF0febiPvU" dmcf-ptype="general">앞서 서동주는 두 줄이 찍힌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하면서도 임신이라고 단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64a440ed436930b957db3c527b7889da6c127444eb114fe3e4799f04603b360c" dmcf-pid="Y3p4dKnQhp"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이게 늦은 착상인지, 늦은 시작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늦게 시작을 하다가 정상치로 가는 경우에 잘되는 걸 잘 못 봤다. 그래서 너무 희망회로 돌리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어떻게 보면 희망고문이고 시간 낭비일 수 있다고 부정적인 의견이 있으신 것 같았다. 충분히 이해는 간다”라고 의사의 소견을 전했따. </p> <p contents-hash="f7766f9416ec428698b4ba9ca5cd121c383659409fb65049ca5544d7495eed26" dmcf-pid="G0U8J9Lxl0" dmcf-ptype="general">결론적으로 일주일 더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는 서동주는 “지금 아기집도 보이지 않고 수치도 1,144 정도까지 밖에 안 오른 상황이지만 여기서 아예 약을 다 끊고 포기하기에는 약간 늦은 감이 있다. 어쨌든 1,000이 넘은 상황에서 포기하는 게 조금 애매하다 하셨어서 일주일 더 지켜보고 아기집이 생기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자고 했다”라며 “그러고 나면 그 뒤에 얼마 안 있어서 난황이 생기는 지를 확인해야 하고 스케줄대로 잘 진행이 되는지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f5b5a1dc6d0d53090ec4c2ede619a95e45f63eb6ca8fbdbc9ebfd8714ef2be" dmcf-pid="Hpu6i2oMC3"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아까 전에는 눈물도 나고 했는데 지금은 덤덤해지는 것 같다. 며칠 전 올라온 영상으로 제가 임신했다고 기사가 났는데, 제가 ‘임신 됐어요’라고 올린 게 아니고 두 줄은 떴는데 너무나 불안해서 진짜 기도 받고 싶고 절실한 마음에 그 글을 올렸다”라며 “아직도 좋은 결과, 좋은 소식 못 드려서 너무 죄송하다. 아마 난임 겪으시는 분들은 제 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알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가장 힘든 게 기다림이라는 형벌인 것 같다. 이걸 벌받는 게 아니라 나를 좀 더 성장시키고 더 좋은 결말을 생각하면서 이 시기를 잘 현명하게 보내는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fe137e79379d5ec3e12657d267ffe83da1cb91f9836cd14bb90bd850817bde" dmcf-pid="XU7PnVgRTF"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임신이 된 것처럼 확산된 기사를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서동주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다. 조금만 더 기도해달라”며 “기도가 무작정 ‘임신 돼라’ 이것보다도 다음 주에는 진행을 하든 안 하든 결론이 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다음주에 어떤 소식이든 소식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ZxRcIglw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MekCaSr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백서라, 의식불명 혼수상태…정이찬 망연자실 03-14 다음 브아솔 영준, 오늘(14일) '찬너계' OST '이 마음이 사랑일까' 발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