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서동주, 임테기 2줄 떴지만..."아기집 안 보여" 눈물 작성일 03-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uU7YB3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be08e27ac52e218eb3d43c52839f9486b0fd6c76c3e7f3218ad436121c2d5" dmcf-pid="04z7qHKp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23239050nqdj.jpg" data-org-width="700" dmcf-mid="13gSTkYC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23239050nq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06929dea4e1f167c60b93f03c1cb46fedb1268ef7b2ed313f6f4261ac52ee5" dmcf-pid="p75Z1C3G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e7d552b93f8f266c459027611cdb22510c58668c7de1c7c7ece4b48c05e633a0" dmcf-pid="Uz15th0HUP"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두 줄 같았던 그날 이후… 오늘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 후 첫 이식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f30ca6a8c52c9a74bf5e519dbe7158997ff88055d41494de1131fd9382c0ae" dmcf-pid="uqt1FlpXp6"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이식한 지 21일 차가 돼서 병원에 갔는데 안타깝게도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더블링은 가까스로 성공했다고 생각되는데 수치가 1500~2000 정도 돼야 아기집이 보이는데 그 정도가 되지 못해서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f12b5e24478c499ce91f23d66cdb0fb3dbd5926b3e8bcacb1946d92e5786e7" dmcf-pid="7BFt3SUZu8" dmcf-ptype="general">담당 교수로부터도 조심스러운 의견을 들었다는 서동주는 "충분히 이해는 갔다"며 "결론적으로는 일주일 더 지켜보기로 했다. 아기집도 보이지 않고 수치도 1144 정도까지밖에 안 오른 상황이지만 그래도 여기서 아예 약을 끊고 포기하기에는 약간 늦은 감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57ad5f94ac0f6e3598fdb9f8ac727d8bb81338180c13c6a777b4c9d6b50fba" dmcf-pid="zb3F0vu534"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늦은 착상이면 다음 주부터 정상 임신이랑 똑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 일단 일주일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0fd66920a3ca193f021b6a3e712d366e1a5b2241458504762295a8bccae7d" dmcf-pid="qK03pT71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23239275bnpk.jpg" data-org-width="700" dmcf-mid="tPXHZOtW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Chosun/20260314223239275bn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9b9a128a20a218814a950b159ea117f4e3f43e2723843d7b831c5f611b0631" dmcf-pid="B9p0UyztFV" dmcf-ptype="general"> 서동주는 앞서 두 줄이 나온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임신됐다고 올린 게 아니다. 두 줄은 떴는데 너무나 불안해서 진짜 기도받고 싶고 절실한 마음에 글을 올린 거다"라며 "좋은 소식 못 드려서 죄송하다. 아마 난임 겪으시는 분들은 내 마음이 어떤지 너무 잘 알 거라고 생각된다"며 울먹였다. </p> <p contents-hash="eea708afb9b3f4d4a86b5d64243c1fc8785a2b699f4d824234ee487e9ad8c657" dmcf-pid="b2UpuWqF0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힘든 게 진짜 기다림이라는 형벌인 거 같다. 벌받는 게 아니라 나를 좀 더 성장시키고 더 좋은 결말을 생각하면서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나 끝내 눈물을 보이며 "기다림이 힘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157772d86d3f9b53831d070f97c577ea53344b6b67913317e5ca096c003355" dmcf-pid="K2UpuWqFF9"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장성규의 매니저로 알려진 4세 연하의 남성과 재혼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큐ON’ 나는 살아있다–우리 동네 골목 장인···지게 → 주판 등,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수호자, ‘골목 장인’ 3인의 삶 03-14 다음 키키 키야, 박명수 딸과 예원학교 한국무용 선후배사이…씨름까지 섭렵한 예체능 인재 (‘아는형님’)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