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하남시청, 상무 꺾고 3위 굳히기 성공…여자부 경남·부산도 승리 작성일 03-14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14 완승…골키퍼 이민호 MVP<br>경남 27-21 광주, 부산 25-22 대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4/NISI20260314_0002083903_web_20260314220355_2026031422061955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하남시청의 이민호.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핸드볼 하남시청이 상무 피닉스를 꺾고 3위를 굳혔다.<br><br>하남시청은 14일 부산 기장군의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상무와의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25-14 완승을 거뒀다.<br><br>승리한 3위 하남시청(승점 19·9승 1무 9패)는 4위 두산(승점 13·6승 1무 12패)를 승점 6 차로 따돌렸고, 4연패에 빠진 상무(승점 7·2승 3무 14패)는 6위에 머물렀다.<br><br>하남시청은 김재순이 8골, 김지훈과 이병주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br><br>골키퍼 이민호는 16세이브와 방어율 53.33%를 기록해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4/NISI20260314_0002083904_web_20260314220428_2026031422061955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경남개발공사의 김아영.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같은 날 여자부에선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를 27-21로 제압했다.<br><br>이로써 4위 경남개발공사(6승 2무 6패)는 4연패를 끊었고, 7위 광주도시공사(승점 8·4승 10패)는 2연패에 빠졌다.<br><br>2골을 넣은 김아영이 개인 통산 500골을 달성하며 MVP를 차지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대구광역시청을 25-22로 꺾었다.<br><br>이날 경기 결과 부산시설공단(승점 17·7승 3무 4패)은 3위, 대구광역시청(승점 12·5승 2무 7패)은 5위에 자리했다.<br><br>류은희와 연은영이 각각 6골과 5골을 넣으며 부산시설공단에 승리를 안겼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당구여왕’ 김가영 ‘2-0→2-3→4-3’ 뒤집기쇼! 위기 때 환상 스트로크…월챔 6시즌 연속 결승행, 3연패 정조준 [SS현장리뷰] 03-14 다음 한국 여자축구, 우즈벡 꺾고 대승…아시안컵 4강·월드컵 본선 확정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