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영남대 꺾고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14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4/NISI20260314_0002083892_web_20260314212417_2026031421281422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인하대학교,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인하대학교가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성원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는 14일 경북 문경시의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남대와의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4-2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br><br>인하대는 경장급(75㎏ 이하)에선 정박문의 들배지기, 소장급(80㎏ 이하)에선 홍준혁의 잡채기와 덧걸이에 힘입어 연승을 거뒀다.<br><br>청장급(85㎏ 이하)과 용장급(90㎏ 이하)은 연달아 내줬지만, 안윤찬이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용사급(95㎏급 이하)을 잡으며 반격했다.<br><br>인하대는 이재웅이 출전한 마지막 역사급(105㎏)을 따내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한편 여자부 개인전에선 김채오가 매화급(60㎏ 이하), 김나형(이상 안산시청)이 국화급(70㎏ 이하), 김다영(괴산춘청)이 무궁화급(80㎏ 이하)을 제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말만 하면 된다’…누구나 앱 만드는 시대, 부작용은? [AI:너머] 03-14 다음 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 꺾고 3연승...류은희 6골·김수연 13세이브 활약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