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폭행 피해 당했다...중국어로 욕설까지 작성일 03-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1ccMDg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96f4705a928b164d05af7bb6f09c834e57614f05f9de453b3ff32d68b9dbb" dmcf-pid="q6tkkRwa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낙쿤. 사진 | JY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211729418atiz.png" data-org-width="647" dmcf-mid="7iAKK5V7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211729418ati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낙쿤. 사진 | JY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403f290c661d28715fbdc447e54210b14fbb6513820c9f02599e4dd11ad796" dmcf-pid="BPFEEerNT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당했다.</p> <p contents-hash="4e78f2b1b0a8059707787e64cc5ad871a1e181771cc3892281e6dfa1fb4de28d" dmcf-pid="b1r88pQ9hW" dmcf-ptype="general">닉쿤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16c3ca43b12412f760743dbb42edabff0acb801a73b27143f74aab642eb6bd6" dmcf-pid="Ktm66Ux2Sy"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따라다니며 제 옆에서 중국어로 욕을 했다”라며 “그 사람을 집으로 끌고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그 사람이 따라오지 못하게 막ㅇㅆ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25881fd579f096c2570110aab22211568120ad6a406482edecad552870be74" dmcf-pid="9FsPPuMVhT" dmcf-ptype="general">두려움에 떤 닉쿤은 “그 사람이 기다렸다가 다시 따라올까 봐 두려워서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라며 “나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f02a52bebc72d3c5a2cb15c67b19147c31646a0a806424950135276283e8f129" dmcf-pid="23OQQ7RfSv" dmcf-ptype="general">닉쿤은 폭행 피해 사실도 밝히며 “당신은 저에게 물리적인 폭행까지 했다”라며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건 저의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247d83b307e8f646bdda2d659849bbe89ae1ad1f256cd6161bf6a83fb93162" dmcf-pid="V0Ixxze4hS" dmcf-ptype="general">스토킹과 사생팬에 대해 불편함을 털어놓은 닉쿤은 “대부분의 팬들은 제가 사생활을 존중받으며 한 인간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는 것을 이해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저는 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는 오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닉쿤, 스토킹 피해 강경대응한다…"따라오며 중국어로 욕설, 폭력까지" 03-14 다음 복싱 기대주 강대호, 월드복싱 퓨처스컵 4강 진출 ‘동메달 확보’…요르단 토고즈에 RSC 승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