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기대주 강대호, 월드복싱 퓨처스컵 4강 진출 ‘동메달 확보’…요르단 토고즈에 RSC 승리 작성일 03-14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4/0001224915_001_20260314211015268.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4/0001224915_002_20260314211015326.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복싱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자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월드복싱 퓨처스컵에서 4강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강대호는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19세 이하 남자 65kg급 8강전에서 압달라 토고즈(요르단)과 겨뤄 레프리 스톱(RSC)으로 이겼다.<br><br>강대호는 1라운드에서 두 차례, 2라운드에서 한 차례 다운을 해내는 등 경기를 시종일관 주도했다.<br><br>그는 동메달을 확보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로스티슬라브 호로딘스키과 결승행 길목에서 격돌한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2PM 닉쿤, 폭행 피해 당했다...중국어로 욕설까지 03-14 다음 치어리더 김나연, 일상복 입으니 더 매력적…경기장 밖 '여신 비주얼' [스한★그램]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