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먹고, 인증하면 캐시... 캐시워크 '동네산책', 음식점 영수증 리워드 첫 도입 작성일 03-1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남구 식당·카페 247곳 대상 '영수증 인증 리워드' 시범 운영<br>걷기 운동과 지역 소비 연결... 방문·구매·인증으로 참여 확대<br>실제 활동 기반 리워드 구조 구축... 동네산책 서비스 확장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4/0000150146_001_20260314210507633.png" alt="" /><em class="img_desc">13일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가 '동네산책'에 '음식점 영수증 인증 리워드' 기능을 시범 도입했다고 밝혔다. (▲캐시워크 '동네산책', '음식점 영수증 리워드' 시범 도입). /사진=넛지헬스케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걷기만 해도 포인트를 적립해 온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가 이제는 동네 식당 영수증까지 보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강남구 음식점 247곳을 대상으로 '영수증 인증 리워드'를 시범 도입하며 걷기 운동과 지역 상권 소비를 결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strong>공원·병원 이어 음식점까지…'동네산책' 생활권 서비스 확대</strong><br><br>건강관리 앱 '캐시워크'를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가 위치 기반 걷기 서비스 '동네산책'에 음식점 영수증 인증 리워드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br><br>13일 넛지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서울 강남구 내 식당과 카페 등 247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 사용자는 캐시워크 앱 내 '동네산책'의 '주변산책' 탭에서 참여 매장을 확인한 뒤 방문해 식사나 음료를 구매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캐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br><br>동네산책은 이용자의 생활권 주변 장소를 기반으로 걷기 활동을 유도하는 캐시워크의 대표 로컬 서비스다. 그동안 공원 방문 인증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보상 구조는 최근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로 확대됐고, 이번에는 음식점까지 범위가 넓어졌다.<br><br><strong>걷기 운동과 지역 소비 결합…방문·구매·인증 경험 연결</strong><br><br>이번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는 걷기 운동과 지역 소비 활동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단순히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 행위까지 이어지면서 사용자 참여 방식도 한층 다양해졌다.<br><br>특히 캐시워크는 기존 위치 인증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구매 기반 참여 구조를 도입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방문·구매·인증으로 이어지는 행동 흐름을 통해 이용자 참여도와 서비스 신뢰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br><br>업계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이용자 경험 데이터를 축적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새로운 리워드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br><br><strong>실제 활동 기반 보상 구조…서비스 신뢰도 높일 것</strong><br><br>넛지헬스케어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강남구를 중심으로 운영한 뒤 참여 지역과 매장을 단계적으로 늘린다는 구상이다.<br><br>송승근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인터뷰에서 "동네산책은 단순히 위치를 인증하는 서비스를 넘어 실제 매장 방문과 구매 경험까지 연결하는 구조"라며 "이용자의 실제 활동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리워드 체계를 통해 서비스 신뢰도와 참여도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출시 이후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난 동네산책은 현재 캐시워크의 대표적인 걷기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이번 '영수증 리워드' 실험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걷기 운동과 지역 경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새로운 생활형 플랫폼 모델로 확장될 가능성도 점쳐진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투혼'이란 단어도 부족하다…거침없는 '최사라의 활강' 03-14 다음 ‘뮤직뱅크’ 누에라, ‘팝 잇 라이크’ 무대 공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