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 "따라오며 욕설·폭력…고소할 것" 작성일 03-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f05IFY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9c621230d22030a841263ebfd09e1252eb720bd729a4403d8c37308a1f9a1" dmcf-pid="2r4p1C3G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PM 닉쿤 2024.8.30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202228387jzxx.jpg" data-org-width="1400" dmcf-mid="K3EdQ7Rf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202228387jz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PM 닉쿤 2024.8.30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c541335dfbb415348fac0f61f9fb6377d244c0b4841d7cdec43da7db685611" dmcf-pid="Vm8Uth0H5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2PM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52ca0d7f71a3b9056afc23ad0125254a404305481b0914dc494737c9d17b9f8" dmcf-pid="fs6uFlpXYD" dmcf-ptype="general">닉쿤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a5f453043d7037fcb825b4ee28ae7f344630b870af531493fcc532a29fc5577" dmcf-pid="4OP73SUZZE"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제 바로 옆에서 중국어로 욕설을 퍼붓고 소리를 지르며 따라왔다"며 "그 사람을 집까지 데려가고 싶지 않아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가서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그 사람이 따라오는 것을 막았다, 혹시나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따라올까 봐 두려워서 경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59eac0eb9c63e1811f373861cb6f76b032e88768e50f2d503a1fafc4f150367" dmcf-pid="8IQz0vu51k" dmcf-ptype="general">닉쿤은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으며, 고소할 것"이라며 "당신은 저에게 신체적 폭력까지 가했으니, 제가 가만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제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행위"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7397bca7ff14bf80caf0702e9b3ea46d4188cf305d6b73f4957e9f88eb249a9" dmcf-pid="6cK1GrZvHc" dmcf-ptype="general">이어 "당신의 얼굴과 한국에서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도 알고 있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마시고, 제 행사에도 절대 오지 마라"며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은 제가 사생활을 소중히 여기고 이 세상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는 걸 알고 계실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제 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88a02510a53b009cb050f6b82763472ca804531971fcd4780a2bfe8ce8f7ee3" dmcf-pid="Pk9tHm5T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고 있지만, 꼭 해야 할 말이었다"라며 "절대로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두고 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QE2FXs1yHj"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신보 'UNIQUE'로 국내 음반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정상 03-14 다음 기안84,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출판사 방문…‘나혼산’ 촬영지 논란 확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