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 딛고 협연 무대 마쳤다 "도전 자체가 감동" 작성일 03-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IK7YB3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fece34dc7ee923ed44b775c5795353fc8d1206ddff9df955e976a4c6592b7" dmcf-pid="Z5C9zGb0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유선, 서현, 전혜빈(전혜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202525621zjeb.jpg" data-org-width="640" dmcf-mid="Hjh2qHKp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202525621z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유선, 서현, 전혜빈(전혜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c1add9cfce2696f6f8f96379df70025e2489aed120cf54dc6807d2d8c326c7" dmcf-pid="51h2qHKp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ffa89f837c753df701a9c4474effc7a5dae303b78a78c73fe9d5be9525640028" dmcf-pid="1tlVBX9UGY"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fe198c5dc5020404e612d1fa78dca303fb755acf7fb43642307e5cbd73a5a56" dmcf-pid="tFSfbZ2uGW"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바이올린 연주를 펼쳤다. 그는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한 것은 물론, 소녀시대 대표곡 '다시 만난 세계'를 바이올린으로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a0fcd1726b9bffd111d970d3cb76ba8ad7b56f484ddcee69d99cc35ab784b2f" dmcf-pid="FiVmkRwaXy"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주회 인증샷을 올렸고, 전혜빈도 윤유선과 함께 연주회에 참석해 "너무너무 멋있었던 서현이, 훨훨 날아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dbecc79d2ee31020f2f66ca3f80e19675b8279dbd30cc9b5b731c5f13c3cd71" dmcf-pid="3nfsEerNGT" dmcf-ptype="general">문화예술 전문 채널 '플로잇 컬처' 측은 서현의 바이올린 연주 현장을 공개하며 "프로 연주자급 실력은 아니지만 도전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는데,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차르다시'를 선곡하나"라며 "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이 되는 무대였고, 앙코르 무대로 다시 만난 세계는 반칙이다"라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9116bc41d47b62f07ae22d1290f39b3a44391be15bba96219c657770805b941" dmcf-pid="0L4ODdmj1v"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서현 소속사 꿈이엔티는 서현이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고 알리며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서현이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남짓 된 취미생이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특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add22b56a7a2f7a746789cab029533f04d1fdccd6c4831443060d95a586d71" dmcf-pid="po8IwJsAZS"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서현의 이번 참여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성사됐다. 직접 무대에 섬으로써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대중이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협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Ug6CriOctl"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0주년’ SF9,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온다 03-14 다음 NCT 제노 “14년 지기 재민, 연습생 때 별로 안 친했다” 고백 (놀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