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연예인 특혜 논란 딛고 바이올리니스트 데뷔 “부족한 실력이지만”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RFmnIk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ad7ec0db8d536de841729f7ec13fb80eb2ca68af12074657872a5ee046c85" dmcf-pid="ufe3sLCE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로잇 컬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5333126pcfj.jpg" data-org-width="650" dmcf-mid="0S3wQ7R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5333126pc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로잇 컬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780a6ca9e2953bc4b13328c3dd89a791a87790fd01c6382972fd494a11cbf2" dmcf-pid="74d0OohD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유선, 서현, 전혜빈 /사진=전혜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5333291gxiz.jpg" data-org-width="467" dmcf-mid="pe8HcMD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5333291gx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유선, 서현, 전혜빈 /사진=전혜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z8JpIglw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319f92bd6f303a23ef02528ef17d3299cccad384bda7d2ab5c4b2d959bbf983" dmcf-pid="q6iUCaSrhd"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656e3fcdc8ac14d57cc35cf21eec3fdbd36c6d6186ae23a9b5752af678a7d167" dmcf-pid="B57IdKnQSe"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서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섰다. </p> <p contents-hash="0e8463d1d8f785729c61b1fc485a8ee8a280737d957833150567a2209879fd12" dmcf-pid="b1zCJ9LxCR" dmcf-ptype="general">이날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서현은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했고,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현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를 연주해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dfdcad821da52174c0e3799258a2227be742b1a0ea1aff00d7e83b72679477a6" dmcf-pid="Ktqhi2oMhM" dmcf-ptype="general">‘플로잇 컬처’ 측은 서현의 무대 영상을 공유하며 “프로 연주자급 실력은 아니지만 도전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다.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차르다시’를 선곡하나요?”라며 “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이 되는 무대였고, 앙코르 무대로 ‘다시 만난 세계’는 반칙이잖아”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f5ddc26b2c325e0b61a832cbb9ea62cc40060bfb77db697465c64b28c4c3c92" dmcf-pid="9FBlnVgRvx" dmcf-ptype="general">윤유선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전혜빈도 서현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뒤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너무 너무 멋있었던 서현이. 훨훨 날아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3207c09eaefa3291f2d301cd6ce5b3e7627989dd0c511844cc393a1eefbb818" dmcf-pid="23bSLfaeTQ" dmcf-ptype="general">앞서 초등학생 시절 4년, 지난 5개월간 바이올린을 배운 서현이 특별 협연자로 정기연주회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특혜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서현은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클래식은 내 첫사랑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셔서 한때 꿈도 피아니스트였다. 돌고 돌아 다시 첫사랑으로 돌아왔다”라며 “마음만 있다면 어떤 분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마추어 무대의 가치이자 매력이다. 나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무대의 진정성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801e153499aefc3fe43cdbbf5796784ab4e3e31aa7e6a306b631fba194924b" dmcf-pid="V0Kvo4NdlP"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면 이번 기회에 이런 아마추어 공연, 오케스트라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많은 분께 알려진 것 같아 좋다. 내 도전이 다른 사람에게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fp9Tg8jJh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U2ya6Aih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모, 환한 웃음 되찾았다..'눈밑 지방' 끌어올려 회춘한 근황 03-14 다음 검은 가디건→회색 츄리닝..유재석 표 단체복에 불만 폭발 “입기 싫어” (‘놀뭐’) [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