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정상 작성일 03-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52400007_05_i_P4_20260314192810528.jpg" alt="" /><em class="img_desc">인하대<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인하대가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정상에 올랐다.<br><br> 인하대는 14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에서 영남대를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인하대는 경장급(75㎏ 이하)과 소장급(80㎏ 이하)에서 정박문과 홍준혁이 각각 영남대의 이준기와 황주하를 눕혀 기선을 제압했다.<br><br> 이어 청장급(85㎏ 이하)과 용장급(90㎏ 이하)에선 서우석과 이송인이 각각 영남대의 하상원과 심유찬에게 져 스코어가 동률이 됐다.<br><br> 하지만 용사급(95㎏ 이하)에서 안윤찬이 윤현웅(영남대)을 상대로 잡채기와 들배지기를 성공해 다시 앞서갔다. <br><br> 마지막 역사급(105㎏ 이하)에선 이재웅이 전민규(영남대)를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눕혀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br><br> 여자부 개인전에선 김채오와 김나형(이하 안산시청)이 각각 매화급(60㎏ 이하)과 국화급(70㎏ 이하) 정상에 올랐다.<br><br> 무궁화급(80㎏ 이하)에선 김다영(괴산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52400007_06_i_P4_2026031419281053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다영(괴산군청), 김나형, 김채오(이하 안산시청)<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경기결과] <br><br> ▲ 단체전<br><br> 우승 인하대(인천광역시)<br><br> 준우승 영남대(경상북도)<br><br> 공동 3위 동아대(부산광역시), 한림대(강원특별자치도)<br><br>[여자부 경기결과]<br><br> ▲ 매화급<br><br> 우승 김채오(안산시청)<br><br> 준우승 김단비(안산시청)<br><br> 공동 3위 정채임(세종시씨름협회), 윤나현(용인대)<br><br>▲ 국화급<br><br> 우승 김나형(안산시청)<br><br> 준우승 최지우(거제시청)<br><br> 공동 3위 정수영(안산시청), 이재하(안산시청)<br><br>▲ 무궁화급<br><br> 우승 김다영(괴산군청)<br><br> 준우승 강윤지(제주도씨름협회)<br><br> 공동 3위 김하윤(거제시청), 임정수(괴산군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시술’ 서동주, 병원 다녀온 후 눈물 “아기집 안 보여..일주일 지켜볼 것”(또도동) 03-14 다음 허경환 ‘놀뭐’ 고정 자축 “母, 60만원 내고 고정됐냐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