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서제이, 2년 전 세상 떠난 친오빠 그리워…감동적인 무대 [TV캡처] 작성일 03-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6AHkYC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2198d791a1b32c2307d7b4397eab7fc19e1c122b84a75a6bad33b322d7d75" dmcf-pid="66PcXEGh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91904230jbzt.jpg" data-org-width="600" dmcf-mid="4JerFs1y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91904230jb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ea4fc794c92ebbc6edadb93e6adcc809362db7d7dda08ca79586e634fb9c35" dmcf-pid="PPQkZDHlv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서제이가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254632b8a650d6af427e1ecf0cde10b17f6bdd12f610c1825402280d72bb530" dmcf-pid="QQxE5wXSTd"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져 포레스텔라, 루시 최상엽,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아스트로 윤산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1da8e583e0ebfb2ca95a76a86574b669b80772ad210221097145f243c8c4a3f" dmcf-pid="xxMD1rZvCe" dmcf-ptype="general">이날 서제이는 '한국의 셀린 디온'이란 말에 "한국의 셀린 띠용"이라며 "얼굴형만 닮았다"고 겸손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56f4f0d6474e8e53e596d2a62177509660cb0843dd66d32a3e87861f81f1e09" dmcf-pid="yyWqLbiPhR" dmcf-ptype="general">그는 "김광석 선배님의 라이브를 듣지 못한 후배들도 있어서 감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같은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공감력이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59d7d2c613802627bdc2ad64c4150da12f99fd463d1e84fb1f42b7b659b6fc" dmcf-pid="WWYBoKnQCM" dmcf-ptype="general">'사랑했지만'을 선곡한 서제이는 "워낙 명곡이라 부담이 되지만, 진정성 있게 다가가면 듣는 분들도 마음을 열어 주실 거라 믿는다"며 "고음도 한 방울 정도 있지만 관전 포인트는 과거와 현재, 선배님과 저를 잇는 매개체로 기타 연주가 나온다. 김광석 선배님이 저와 함께 기타를 쳐주시는 연결고리를 삼아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977c54ddeb5c519e5c341c6617206c3cad0647b17f84fdf81cd3f01987c6c2" dmcf-pid="YpUxmRwaWx"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저희 친오빠가 생각났다"며 "2년 전, 꽃피는 3월에 오빠가 세상을 떠났다. 9년의 긴 투병 생활 끝에 오빠가 하늘나라에 갔다. 그래서 오빠 생각이 많이 났고 그리웠다. 그럴 때 김광석 선배님의 노래가 저를 많이 위로해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fb370ec6acf1389b7792a127b475c730ebc902be05a780980032586aa71729" dmcf-pid="GUuMserNCQ"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힘드신 분들, 본인이 아프거나 가족이 아픈 분들, 제 목소리 들으시고 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14f8e42600132524acc06cb8542c9425a0095ecdbf6bda0c7fb152ff54d924" dmcf-pid="Hu7ROdmjvP" dmcf-ptype="general">감동적인 무대를 마친 서제이는 같은 서 씨인 서은광에 대해 "족보 정리를 확실히 하면, 저는 사실 서 씨가 아니다. 본명은 정 씨다"라고 밝혔다. 점수 집계 결과 서은광이 379점으로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X7zeIJsA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놀뭐’ 고정 자축 “母, 60만원 내고 고정됐냐고” 03-14 다음 김광규 “다시 태어나도 모발 포기, 풍성하다면 김희애와 멜로 하고파”(놀뭐)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