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 “따라오며 욕설·폭행→경찰차 타고 귀가” 법적 대응 경고 작성일 03-1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6c81fz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bb3e36e82171a96a11e8ccdb3408eb6a893c7638b07d01ae8dfc9d04cca52" dmcf-pid="VFPk6t4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1003859zxtx.jpg" data-org-width="650" dmcf-mid="9xzd7SUZ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91003859zx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3QEPF8Bv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bbc3e4e8ba4753f2ca4bf8c8e02962313952dd88a6a4f85416dcbe42e4d6f82" dmcf-pid="40xDQ36byr" dmcf-ptype="general">2PM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d25484a0a11f12a7d93489e75abe6f384d70c430575d8ec73c802044cb22bfd" dmcf-pid="8pMwx0PKWw" dmcf-ptype="general">닉쿤은 3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젯밤에 집 근처를 산책하고 있는데 본인을 팬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스토킹을 당했다”라며 영어로 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d554f6368319ea44bdd89247880a3101d46fa5fe8eb7b97e0c96742a9558bcb" dmcf-pid="6kH9GcWICD" dmcf-ptype="general">닉쿤은 “그 사람이 바로 옆에서 30분 동안 따라다니면서 중국어로 소리를 지르고 욕했다. 그 사람을 집으로 이끌고 싶지 않아서 집에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나를 따라오지 못하게 했다”라며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까봐 무서워서 결국 경찰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d0e7071277aaf14795f35d7da30e80cc4db491eb213ef1e119ce7b06b36e4c6" dmcf-pid="PEX2HkYCSE"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고, 당신은 나에게 물리적인 폭행까지 했다.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건 나의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1ed76173f188f64c71e70651ee97041ea679e451cb87a2f7f67b3ee6a1fe6d9" dmcf-pid="QDZVXEGhyk" dmcf-ptype="general">닉쿤은 “나는 당신의 얼굴을 알고, 한국에서 어떤 학교를 다니는지 알고 있다. 다시는 오지 마라. 대부분 팬들은 내가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알고 있다. 그렇지 않은 당신을 내 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화가 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건 알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다. 다시는 오지 마라. 다시 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거듭 분노를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xw5fZDHlT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BnCiqd8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민주 "'아일릿 사랑해' 함성 눈물날 것 같아, 울면서 'Desperate' 출 뻔" [ST현장] 03-14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종 역 박지훈, 한국 영화의 미래"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