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셀린 디온' 서제이, 압도적인 보컬로 더한 여운(불후의 명곡) [TV나우] 작성일 03-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GRByzt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a2e7a02900a4bf601d3e278faf65191f3db6b64804a518e4f02d507cb4b03" dmcf-pid="1b3g81fz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91406776sijj.jpg" data-org-width="581" dmcf-mid="ZYI2tm5T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91406776si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20593294c26ec4d15ef68b2c26400c562384aee730441a333fba01079726d7" dmcf-pid="tK0a6t4q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제이가 압도적인 보컬로 '불후의 명곡'을 수놓았다. </p> <p contents-hash="48750ca5c867a94048d27dbda5280459099b5a75df0b0e09b80aa23d099f4c9a" dmcf-pid="F9pNPF8Bl0"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 가운데,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윤산하(ASTRO)까지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dec59f87f9da4bb7ec4d30b26a84dc1d3ee541c9b4e5bba3f30cc0988f68c51a" dmcf-pid="32UjQ36by3" dmcf-ptype="general">이날 서제이는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서제이는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서제이는 "김광석의 라이브를 듣지 못한 후배들도 있지 않나. 감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같은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공감력이 있지 않을까 싶다"면서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선곡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b7d8d9945338acc5261a1f9af6298ef14d350a515a3fcc2d86afbd12e605555" dmcf-pid="0VuAx0PKWF" dmcf-ptype="general">이어 서제이는 "워낙 명곡이라 부담이 되지만, 진정성 있게 다가가면 들어주시는 분들도 마음을 열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과거와 현재, 선배와 저의 매개체로 기타가 나온다. 김광석 선배님이 저에게 기타 연주를 해주는 듯한 걸 연결 고리 삼았다"고 관전 포인트를 말했다.</p> <p contents-hash="44bd3539ab30ae3f40b0abbd9347e2b65b413ab97516ea344c0b9296f92ed058" dmcf-pid="pf7cMpQ9lt" dmcf-ptype="general">무대 시작 전, 서제이는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2년 전에 세상을 떠난 오빠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제이는 자신의 목소리가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b4e9eef37da3ba5d6188639561778552eb3e798a62c6c59bf7763d1e93ff315" dmcf-pid="U4zkRUx2l1" dmcf-ptype="general">'한국의 셀린 디온'이라는 수식어답게, 서제이는 명품 보컬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한 김광석의 실루엣을 연상케 하는 기타 연주자의 모습과 서제이의 모습이 무대의 여운을 더욱 짙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ccf939aa025c1817e1a6471c483f26190a747ad52e5aee63399775fd0840404" dmcf-pid="u8qEeuMVv5" dmcf-ptype="general">서제이의 무대가 끝난 뒤 이를 지켜 본 출연진들은 여운에 휩싸인 듯 말문을 잇지 못했다. 이 가운데 하성운은 "오빠 이야기를 하면서 울컥하셔서 걱정됐다.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끌고 가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너무 좋았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dc63b954168e09ff83402d82ee2972b598e02a129393ba84d224ef152bc73dc" dmcf-pid="76BDd7RfWZ" dmcf-ptype="general">명곡 판정단의 판정 결과가 공개되긴 전 서은광은 서지이에게 "같은 서 씨로서 양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제이가 "저는 서 씨가 아니다. 본명은 제가 정 씨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f95bb55cde1886f8b8e96322ec91b92c7f3c6a482aee2061880c54c9414b5fa" dmcf-pid="zPbwJze4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96c2250b3fa2aa0929d33999ad20e0763e820376438c09c54187f15f2e2d2e6c" dmcf-pid="qQKriqd8C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후의 명곡</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x9mnBJ6T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글릿들 향수 이끌어낸 '데스퍼레이트'·'스크럼' [TD현장] 03-14 다음 2PM 닉쿤, 스토킹 피해 호소 "가해 여성 집까지 쫓아올까 경찰서 行" [RE:스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