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허경환 고정 후 첫 녹화 '큰절'→김광규, AI에 고정 가능성 묻자 "그건 좀 힘들다" 작성일 03-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놀면 뭐하니' 허경환, 고정 확정 소감에 AI '팩폭'까지...김광규와 폭소 만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qnlLCE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765862c5913c9b19574c0afb99898046cd994c00cad60778075612fd12311" data-idxno="676063" data-type="photo" dmcf-pid="1mdIpC3G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6822tlqx.jpg" data-org-width="720" dmcf-mid="Yw8s3OtW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6822tlq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c40e4b10b64d3c3f57b8dd25af6d3c3003e7c7b2ed625430bee51ad007216" data-idxno="676062" data-type="photo" dmcf-pid="3Inl7SUZ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5578snlx.jpg" data-org-width="720" dmcf-mid="WpDpRUx2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5578sn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779473fcf78ce2f386dff6c80a6d577c77f443ac728ad3f57b77fc368af026" dmcf-pid="phovqT71Jy"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MBC '놀면 뭐하니?'가 AI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최근 정식 멤버로 합류한 허경환의 고정 확정 비하인드와 '환갑 아기' 김광규의 쓸쓸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a8362cbf0d997d627350630ee13615b2ae6da9b92498001ce819064528d5fd9" dmcf-pid="UlgTByztdT" dmcf-ptype="general">14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AI와 함께하는 하루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고정 확정 소식에 기쁨의 큰절을 올리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유재석이 "어머니는 뭐라고 하시냐"고 묻자 허경환은 "어머니께서 '60만 원 회비 더 내고 고정 들어간 거냐'고 물으시더라"고 답해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냈다. 알고 보니 회비를 낸 다음 날 우연찮게 고정 확정 기사가 뜨는 바람에 어머니의 귀여운 오해를 샀다는 것. 하지만 고정 멤버가 된 후에도 허경환은 긴장한 탓인지 말을 계속 버벅거려 웃음을 더했다. 이에 하하는 "지난번에 같이 밥을 먹는데, 이제 고정이라 부담감 없으니 자기만 믿으라더니 (이게 뭐냐)"며 허경환의 허세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c476c7e697917d297b278c184f2a7dde2fbaf84f46ab904deb87d7203451ae2" dmcf-pid="uSaybWqFRv"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배우 김광규를 만났다. 멀리서 멤버들을 지켜보던 김광규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부럽다 고정들"이라고 부러움 섞인 속마음을 내비쳤다. 카페에 모인 하하가 "허경환이 고정 기념으로 쏘는 거냐"고 묻자, 김광규는 이에 동의하며 "경환이 네가 쏴라"라고 농담을 던지다가도 "고정된 기념으로 내가 아는 맛있는 소고기집이 있다"며 맏형다운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d8027c1473071e087b7393a51a64419cc18620689599dc88f766bdf63782b" data-idxno="676068" data-type="photo" dmcf-pid="zTjY9Gb0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30662wpet.jpg" data-org-width="720" dmcf-mid="XgqnlLCE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30662wpe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08a98ff75a5929162f475ba985276e15b784e10eaaf6088c7f40db4748342" data-idxno="676067" data-type="photo" dmcf-pid="b0hud7Rf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9316sebl.jpg" data-org-width="720" dmcf-mid="H5NWKYB3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9316seb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45f93d63a4073c9e5391089bb1daacc80dbdc430775bca1006f98a4f3b6a7" data-idxno="676066" data-type="photo" dmcf-pid="2uvqnBJ6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8074qtmo.jpg" data-org-width="720" dmcf-mid="GVgTByzt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HockeyNewsKorea/20260314185728074qt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72eb9e134e73af8e279177a80ebc6145fe72d517d9b15169a5d38f52255d48" dmcf-pid="fzyboKnQiw" dmcf-ptype="general">이날의 백미는 김광규의 하루 일과 공개와 AI의 냉철한 분석이었다. 김광규는 오전 9시 기상 후 달걀을 먹고 헬스장을 다녀온 뒤 또다시 계란을 챙겨 먹는 '단백질 집착' 라이프를 공개했다. 특히 안마의자에서 '멍 때리기'로 2시간을 보내면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간다는 그의 일과표에 주우재와 하하는 탄식을 내뱉었다. 김광규가 멍을 때린 후 아이쇼핑을 하러 간다고 하자, 하하는 "쇼핑몰에 가면 할아버지들이 많이 앉아 계시던데"라고 말해 김광규를 발끈하게 했다. 이어 골프연습장에 가거나 영어 동호회 수업을 듣는다는 말에 주우재가 영어 이름이 '브라이트(Bright)' 아니냐며 놀리자, 김광규는 "아예 하이라이트라고 하지 그러냐"며 자신의 탈모를 소재로 한 셀프 디스로 호방한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61e033166ea905e786b54a81def467f118db4f494f70cc071b407fb7280d8e7" dmcf-pid="4qWKg9LxnD"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광규의 일과표를 익명으로 설정해 AI에게 분석을 의뢰했다. AI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는 싱글 남성 같다"고 분석하면서도 "오후에는 목적 없는 일과로 외로움을 달랜다"고 뼈아픈 '팩트 폭행'을 날렸다. 또한 단백질에 집착하며 챙겨 먹는 식단에 대해서는 "요양원 식단급"이라는 냉정한 평가를 내려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bf88e3dab35827414e84027a342ad911d7f9acbc414ebf46dd97da2ce421310c" dmcf-pid="8BY9a2oMeE" dmcf-ptype="general">민망함을 무릅쓰고 김광규는 AI에게 자신의 '놀뭐' 고정 가능성을 물어봐 달라고 요청했다. 유재석이 "김광규 '놀면 뭐하니' 고정 가능하냐"고 묻자, AI는 "환갑 아기 광규 형은 좀 힘들다. 이미 멤버가 꽉 찼다. 지금처럼 가끔 놀러 오는 게 제일 좋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멤버들은 민망한 상황을 수습하려 다 같이 커피로 건배를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142fd5ce9afeefde6490c44e610524f2fdca79d9c9e5f71cce319a2e693a636" dmcf-pid="6bG2NVgRMk" dmcf-ptype="general">마지막 화살은 허경환에게 향했다. 하하가 "허경환 고정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AI는 "걔가 거길 왜 들어와. 무슨 소리야. 걔 인중에 땀이나 닦으라고 해"라며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냈다. 이에 분노한 허경환은 "너 일로 나와!"라며 AI를 향해 달려들었고, 유재석에게 "5분만 빌려달라. 나랑 대판 싸워야겠다"고 외치며 끝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PKHVjfaed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5cf6342b4b1d771af1cde2f65ab747ba92a63f84a6d8ae3f7a1960d7fd7c11b" dmcf-pid="Q9XfA4NdnA" dmcf-ptype="general">사진=M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놀뭐’ 고정에 AI 독설 “걔가 왜? 인중에 땀이나 닦으라 그래” 03-14 다음 류은희 6골…부산시설공단, 대구시청 꺾고 H리그 3연승 상승세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