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패럴림픽 맞아?... 19세 김윤지 4메달 새 역사, 李대통령 축하 메시지 작성일 03-14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재명 대통령 축하 메시지…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 놀라운 성과<br>"첫 출전이 맞나" 19세 김윤지, 금1·은3로 동계패럴림픽 새 역사<br>문체부 장관 현지 축전 전달…20㎞ 레이스서 또 한 번 메달 도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4/0000150139_001_20260314184011371.png" alt="" /><em class="img_desc">13일(현지시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며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첫 패럴림픽 출전에서 4개의 메달을 수확한 19세 신성의 눈부신 질주에 정부와 체육계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br><br><strong>첫 출전 맞나…김윤지 4메달 대기록에 대통령도 축하</strong><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따낸 김윤지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윤지 선수의 네 번째 메달을 축하한다"며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밝혔다.<br><br>이어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며 "앞으로 예정된 크로스컨트리 스키 20㎞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4/0000150139_002_20260314184011438.jpg" alt="" /><em class="img_desc">14일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올렸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SNS캡처</em></span></div><br><br><strong>금1·은3…19세 신성, 한국 패럴림픽 새 역사</strong><br><br>올해 19세인 김윤지는 이번 대회가 패럴림픽 첫 출전이다. 그러나 그는 데뷔 무대에서 믿기 어려운 성과를 만들어냈다.<br><br>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역사의 문을 열었다.<br><br>이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프린트와 인터벌 스타트,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종목에서 은메달 3개를 추가했다.<br><br>이로써 김윤지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동계 패럴림픽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br><br><strong>문체부 장관, 현지에서 대통령 축전 전달</strong><br><br>정부의 축하 메시지는 현지에서도 전달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경기 현장을 찾아 김윤지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직접 전달했다.<br><br>최 장관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김윤지 선수의 도전과 성과가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br><br><strong>아직 끝나지 않은 도전…20㎞ 레이스 남았다</strong><br><br>김윤지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는 15일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20㎞ 인터벌 스타트 종목에 출전해 또 한 번 메달에 도전한다.<br><br>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놀라운 기세가 이어진다면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br><br><strong>"치열한 승부였다"…휠체어컬링 대표팀에도 격려</strong><br><br>이 대통령은 김윤지뿐 아니라 마지막까지 투혼을 펼친 휠체어컬링 대표팀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또한 이 대통령은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선수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br><br>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br><br>이번 대회에서 김윤지가 보여준 4개의 메달은 단순한 기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br><br>첫 패럴림픽 출전에서 세계 무대를 놀라게 한 19세 선수의 질주는 한국 장애인 겨울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밀라노의 설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박수균 씨(SK이노베이션 본사부·한국핸드볼연맹 PR본부장) 부친상 03-14 다음 김은지, 센코컵 월드바둑 결승 진출…후지사와와 우승 격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