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 따라오며 욕설·폭행"...가해자 법적 대응 경고 작성일 03-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fPnBJ6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2da48bbb3b3b779503b4f1192a132e958c95a999223846b8375472ced9837" dmcf-pid="7CwOWjT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83145959ugze.jpg" data-org-width="650" dmcf-mid="UAV6iqd8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83145959ug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33f64471776003c7cb4dc9c88c151f90cd6c43f1dde30b6758e76c90e9bcfb" dmcf-pid="zhrIYAyOvM"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가해자에게 경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805b9d6464a3dc182b671b57ae715178ee6b56e22e50247bbc1b5bcfe3fe7e" dmcf-pid="qlmCGcWIvx" dmcf-ptype="general">14일 닉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고 있었는데, 자신을 팬이라고 부르는 어떤 사람이 (나를) 따라다녔고, 스토킹을 당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dfd816bfb71be8c693dd655a4aabbc609d1e92ffbfe68c7a0dd5dc72fdaebfe" dmcf-pid="BSshHkYCvQ" dmcf-ptype="general">닉쿤은 "그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저를 따라다니며 거의 제 옆에서 중국어로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라며 "저는 그 사람을 집으로 끌고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해 그 사람이 더 이상 저를 따라오지 못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5e57925e3df53a23d6c48084f0182ef013637321a23ae5ec80944fdf7bc472" dmcf-pid="bvOlXEGhWP"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람이 다시 기다렸다가 저를 따라올까 봐 두려워서 결국 경찰차를 타고 집까지 호송을 받았다"라며 "나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있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c301a7c42e70126488c916b5e8e55c0ee66bdaa38fd3ccc1703fbffb9c827ff" dmcf-pid="KTISZDHlS6" dmcf-ptype="general">또한 닉쿤은 "당신은 저에게 물리적인 폭행까지 했다"라며 "그러니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건 저의 사생활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일"이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0be26596899191af8e35395895c4e64a9f12fb1f4af6cf62858c57b44ef301cf" dmcf-pid="9yCv5wXST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고, 한국에서 어디 학교에 다니는지도 알고 있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마라. 그리고 내 어떤 행사에도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라며 "대부분의 팬들은 제가 사생활을 존중받으며 한 인간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는 것을 이해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저는 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는 오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2WhT1rZvy4"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c73ea0ba50794d2a8110e1f18789cd14b31dc5bb1637e754877f262e0ddf0020" dmcf-pid="VhrIYAyOl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은광 조째즈, ‘불후’ 라이벌 탄생 “비주얼 경쟁에 흑자 중심 투자” 너스레 03-14 다음 김태호 PD, 나영석 PD와의 관계에 입 열었다…"몇 년에 한 번 사석에서 만나는 정도" ('마니또')[인터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