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모태 김광석 키즈였다” (불후의 명곡) 작성일 03-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IaQ36b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cc61430f1372456f016fbdea78dca5787daaa2ff80e5e9988e65df6b0471c" dmcf-pid="UyTEJze4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khan/20260314181126936luau.png" data-org-width="1000" dmcf-mid="0lhjMpQ9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khan/20260314181126936lua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8c797678f99d5db27eb654c7befe107510969b5639344c7d05ec11101e9bb3" dmcf-pid="uWyDiqd8FJ"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06년생 트로트 천재’ 전유진이 故 김광석과의 숨은 연결고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9309100fe3056f0507e3cc38e51217c26811df10be7f0fb9731c148e01d9219" dmcf-pid="7YWwnBJ60d"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4일) 방송되는 747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함께 나누고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윤산하(ASTRO)까지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7f127f63a00ac8595c2932d9f4399428c61272d3c0fa9d29b216003768f9e1e" dmcf-pid="zGYrLbiPze" dmcf-ptype="general">이날 전유진은 쟁쟁한 아티스트 라인업 속에서 단연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유진이 06년생인 만큼, 태어나기 훨씬 전에 활동하던 故 김광석의 음악들을 접해왔을지 궁금증이 모인 것. 이에 전유진은 “아버지가 트로트를 좋아하셔서 어머니가 저를 가졌을 때 트로트로 태교를 하셨는데, 아버지가 트로트 외 유일하게 들었던 노래가 故 김광석 선생님의 음악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더욱이 ‘불후’ 첫 우승곡 역시 故 김광석의 ‘일어나’였다고 전해 ‘모태 트로트’에 이은 ‘모태 김광석 키즈’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2e445d44f027b9de6fb8a576cfe6c617540dc468a9b1e37fe1b5339cac44d69" dmcf-pid="qHGmoKnQz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유진은 故 김광석에 이어 또 하나의 우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고. 서은광이 “유진이는 절 몰랐겠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때부터 ‘이야~이 친구 노래 진짜 잘하네’하고 눈 여겨봤다”라고 말하자, 전유진이 “감사하다. 사실 저 ’멜로디‘다. 같은 자리에 있는 게 꿈을 꾸는 것 같다”라며 ’비투비‘의 팬클럽 출신임을 고백하는 것. 이에 돌연 서은광의 어깨가 하늘까지 치솟아 주변 모두를 폭소케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4d13bc9368855ec5e6001b1ad084d97aeb42acd65b7b66125e0d9cbf82ec8e85" dmcf-pid="BXHsg9Lxz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전유진은 故 김광석의 메가 히트곡 중 하나인 ‘먼지가 되어’를 본인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꾸민다. 전유진은 “제가 산전수전은 안 겪어봤지만, 21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한다고. 이에 ‘모태 김광석 키즈’ 전유진의 색깔로 다시 만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e98661c2787101d2f0dd746d7453a8ac276151d15b938aa353dea514c1a8f3f" dmcf-pid="bZXOa2oM0x"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는 오늘(14일) 1부에 이어 오는 21일(토) 2부까지 2주 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K5ZINVgR0Q"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샤워 중 문을 연 김무열 장난에 혼비백산 “미쳤어?!” (크레이지 투어) 03-14 다음 '셋째 임신' 박현선, '재벌2세 남편' 이필립이 손수 저녁상+꽃다발 "감동"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