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 딛고 바이올리니스트 데뷔…“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 돼” 작성일 03-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QVvglw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d60d767b7017d2679ebbffef79322cca9245c8ac514f6e18390c077881260" dmcf-pid="4WxfTaSr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사진|‘플로잇 컬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180302239wufw.jpg" data-org-width="700" dmcf-mid="2OhrfZ2u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180302239wu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사진|‘플로잇 컬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099990128788e7b73cb3a676d6742987faf98c7a36ca7b561db9444100a053" dmcf-pid="8YM4yNvmH2"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데뷔했다. </div> <p contents-hash="5e596d37ee67a46b22b27ed582ce2614a5f6683f0d21996e42b14a772ef9ffa6" dmcf-pid="6VOE9Gb0t9" dmcf-ptype="general">문화 소식을 전하는 ‘플로잇 컬처’ 측은 1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협연자로 무대에 오른 서현의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4c51c2f4c9ec92a035ca1da29acf67c374fd2723570a3142fa0bd9cddebca93" dmcf-pid="PfID2HKpH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서현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바이올린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7dc45298cde1166cb159895084fd2359d5a5188d2e6ca8945b16cec4422bf57" dmcf-pid="Q4CwVX9UHb" dmcf-ptype="general">‘플로잇 컬처’ 측은 “프로 연주자급 실력은 아니지만 도전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다.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Csárdás(차르다시)’를 선곡하나요?”라며 “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이 되는 무대였고, 앙코르 무대로 ‘다시 만난 세계’는 반칙이잖아”라는 글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f51bf216240267f5bd25a34aa9c16759e5acb6adea36d069b86254edb2374" dmcf-pid="x8hrfZ2u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사진|‘플로잇 컬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180303510bbyk.jpg" data-org-width="700" dmcf-mid="VrwjqT71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180303510bb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사진|‘플로잇 컬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9226b329ce17c4da74631b77cca5c09ea932c137e40790c25f42f2ee08c649" dmcf-pid="yl4bCiOcYq" dmcf-ptype="general"> 무대를 마친 후 팬들과 만나 소감을 전하는 서현의 모습도 공개됐다. 서현은 한 팬이 “일부러 정면을 본 것 맞냐”고 하자 “맞다. 당연하다”고 비하인드를 전하고 멋있었다는 팬의 말에는 “뿌듯하다”며 행복해했다. </div> <p contents-hash="f4cef4f984382ce715d6a7fcd1cab1f436d2062a3519c2f58f0908332300defa" dmcf-pid="WS8KhnIkZz" dmcf-ptype="general">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데뷔를 축하한다는 팬의 말에도 서현은 “데뷔 날 ‘다시 만난 세계’를 또 했다. 일부러 그런 의미로 한 거긴 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6e4bea339d8a84f0e4012d5a55fad26b636da012b84a51fd7d7b4c1865fea4f" dmcf-pid="Yv69lLCEY7" dmcf-ptype="general">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만에 연주회 특별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하며 일각에서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전문 연주가들도 오르기 쉽지 않은 무대”, “연예인 특혜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f6682f91e4dc1a9519b4074646fb0a8b87736239f3f2a8e56f1e71e299ab9c" dmcf-pid="GTP2SohDZu" dmcf-ptype="general">반면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자체가 비전문자로 구성됐는데 뭐가 문제냐”, “클래식 대중화에 일조하는 것”, “도전 정신이 아름답다” 등의 응원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7933a404e5740f2af95efdeec07ac708bdb3314c73f59690fc570bca3394e12" dmcf-pid="HyQVvglw5U" dmcf-ptype="general">클래식 전공자들은 서현의 연주 데뷔를 반기기도 했다. 오르가니스트이자 ‘나는솔로’ 13기 정숙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서현의 협연이 바로 ‘클래식의 대중화’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fbfcdfde80211102cc6d45112c53b3ad852ff1e0bb7e9fd5e29bf44fa2ef469a" dmcf-pid="XWxfTaSrXp"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이승훈, 비명 난무하는 야간열차 정체는? 대환장 수난 예고('크레이지투어') 03-14 다음 뮤지컬 '데스노트', 화려한 LED 기술에 유머와 메시지까지…'이유 있는 전통' [TEN리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