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토피아’ 자율주행 현실 지적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cg2HKp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5821c5bf371e98b66b02fb4a0d3fdad438cdabbd18dfbfcb01aa57133e40e" dmcf-pid="ZYkaVX9U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bntnews/20260314174326953qtrf.jpg" data-org-width="680" dmcf-mid="HWodzvu5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bntnews/20260314174326953qt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AI토피아 (제공: KBS 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db1d8ace426980324e1b8f286ad28d85b2b44d9dcfaaac36b553d076eb2f3e" dmcf-pid="5GENfZ2ue6" dmcf-ptype="general"> <br>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LIFE ‘AI토피아’에서는 자율주행을 둘러싼 솔직한 질문과 대답을 집중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eddcd4dedcd390496f200f93e8ca76b3ad76db3c5c143573eb44dfa37a7b2ad9" dmcf-pid="1HDj45V7i8" dmcf-ptype="general">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 회장 하성용 교수와 삼프로TV 자동차 전문 기자인 류종은 기자가 지식텔러로 출연해 “자율주행의 딜레마: 우리는 왜 아직 핸들을 놓지 못할까?”라는 질문 속에서 심화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459cd4ac78ee81d17bbe3e3872f9667c2c891ee8b41c2e72fb3234062310987" dmcf-pid="tXwA81fzR4" dmcf-ptype="general">진행자 궤도가 “자율주행의 시대가 왔다고 체감이 되시냐”는 질문에 하성용 교수는 “기술 개발 단계는 완료된 상태지만, 상용화 측면에서는 현실적으로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한다. 이제는 자율주행의 가능 여부보다 현재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가 더 중요한 시점이라고. </p> <p contents-hash="8f96e6bb48ca569de4f31e595236d844fa6fa946f5aaca2a30a21e0f3f6e4416" dmcf-pid="FZrc6t4qnf" dmcf-ptype="general">류종은 기자는 자율주행 레벨에 따른 특징과 차이를 설명하며 “레벨 2까지는 사고 발생 시 운전자가 책임을 지지만, 레벨 3부터는 제조사에게 책임을 묻게 되는 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605ba0c34743fbd7bf0c0334b432e336066c039d711aa800954a8abef3f94b0a" dmcf-pid="35mkPF8BnV" dmcf-ptype="general">또한 자율주행에서 AI가 수행하는 역할과 기술 발전 흐름을 소개하며, 기존의 룰 베이스 방식과 최근 활용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방식, 그리고 두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 등 다양한 기술 접근법도 함께 다룬다.</p> <p contents-hash="d3a119ee7121185a0d1753cdd40aa16fc0b576033c76b2a516b52f96bd277d04" dmcf-pid="01sEQ36bn2" dmcf-ptype="general">나아가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과 상용화가 왜 다른 문제인지도 짚어본다. 하성용 교수는 기술 발전뿐 아니라 법, 제도, 인프라 등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cb8df9dc3c5155eda395b4087376415049f01fd7585e38401f25cf74a89e4f69" dmcf-pid="ptODx0PKd9" dmcf-ptype="general">이어 류종은 기자가 “수익성이 나오는 기술이 되어야 비로소 가능한 상용화”라며 덧붙인다. 또,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주요 과제들을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b0cf62b239cec2818877b3b0c2e5aeaa284c54c3c0546edc06e240df6ec340eb" dmcf-pid="UvNnbWqFi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류종은 기자가 추천하는 자율주행 차량과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은 오늘 밤 10시 KBS LIFE 채널과 UHD Dream TV에서 방송되는 ‘AI토피아’ 59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uTjLKYB3d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악플에 위축 “‘런닝맨’서 카이 플러팅했다가 욕 엄청 먹어”(아니 근데 진짜) 03-14 다음 “김대리, 또 그거 보고 있어?”…매달 3만원 내고 하루 2시간 AI 들여다본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